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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ctionmask&#039;s blog</title>
		<link>http://actionmask.com/textcube/</link>
		<description>no concept but good sens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1 Mar 2026 20:33: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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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 are My Sunshine!</title>
			<link>http://actionmask.com/textcube/entry/Youre-My-Sunshine</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actionmask.com/textcube/attach/1/121660890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60&quot; width=&quot;7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Oh~ My Son!&lt;/p&gt;&lt;/div&gt;너는 내운명&lt;/P&gt;
&lt;P&gt;태명 : 하람이&lt;BR&gt;이름 : 박예준 &lt;BR&gt;성별 : 男&lt;BR&gt;생년월일 : 2008년 11월 21일생 &lt;/P&gt;
&lt;P&gt;처음 만난 날 범상치 않은 외모로 깜짝 놀랐지만, &lt;BR&gt;그래도 시간이 점점 흐르면서 사람 같아지고 있어..&lt;BR&gt;어찌됬건 내자식인지라 눈에 넣어도 안아플거 같고, &lt;BR&gt;건강하고 올바르게 잘자라 주었으면 하는 바램뿐이다..&lt;BR&gt;세상에 하나뿐인 우리 하람이를,&lt;BR&gt;소중한 내 친구들이 모두들 축하해주고 축복해줬음 좋겠다.&lt;/P&gt;
&lt;P&gt;나중에 술한잔 하자 친구들아. &lt;/P&gt;</description>
			<category>my baby</category>
			<author>(액숀가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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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Dec 2008 22:34: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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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으는 과정을 즐기자, 할수 있다 10억!</title>
			<link>http://actionmask.com/textcube/entry/%EB%AA%A8%EC%9C%BC%EB%8A%94-%EA%B3%BC%EC%A0%95%EC%9D%84-%EC%A6%90%EA%B8%B0%EC%9E%90-%ED%95%A0%EC%88%98-%EC%9E%88%EB%8B%A4-10%EC%96%B5</link>
			<description>&lt;P&gt;&amp;nbsp;자아 실현,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점점 맞벌이 부부가 많아지고 있다. 맞벌이 부부들은 흔히 외벌이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득이 많으니까 ‘시간이 지나면 돈에 여유가 생기겠지’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소득이 많은 만큼 지출도 많아지기 마련. 부부가 함께 인생의 꿈과 계획을 잘 정해놓지 않는다면, 꾸준히 저축을 잘하다가도 갑작스럽게 주식에 투자하거나, 빚을 얻어 사업을 벌여 실패하기도 한다. 그렇다고 자린고비나 스쿠루지처럼 무조건 아끼는 ‘짠돌이’가 되서는 부자가 되기 힘들다. 무엇이든 아끼는 인색한 사람이 아니라, 현명한 절약생활을 통해 자기 자신의 발전을 이루려 노력하는 2007년판 新 짠돌이 맞벌이 부부가 되기 위한 노하우를 소개한다. &lt;BR&gt;&lt;BR&gt;&lt;/P&gt;
&lt;p id=&quot;more27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27_0&#039;,&#039; more.. &#039;,&#039; less.. &#039;); return false;&quot;&gt; more.. &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27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IMG style=&quot;MARGIN: 0px 10px 10px 0px&quot; border=0 align=lef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0946/1181786004141.jpg&quot;&gt;“돈이 있어야 재테크를 하지요. 그거 다 돈 있는 사람들 이야기예요. 아이 교육비에 생활비 쓰면 남는 것이 없는데 제대로 된 재테크를 할 수 있겠어요?” 연일 뉴스에서 10억을 모은 사람들, 효과적인 재테크 노하우에 관한 정보가 쏟아지고 있지만, 자신과는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다. 단순히 ‘부자’를 넘어 좀더 구체적으로 ‘몇 년에 몇 억 벌기’라는 말이 일반화된 요즘엔 인기 있는 인터넷 카페 이름도 ‘맞벌이 부부 10년 10억 모으기’이고, 재테크 베스트셀러 서적 제목이 &amp;lt;10년 만에 10억 만들기&amp;gt;이다. 하지만 내 집 마련 자금, 자녀 육아비와 학자금, 노후자금 등 돈 쓸 곳은 많고, 들어오는 수입은 정해진 것이 대다수 사람들의 현실이다. 자녀양육과 경제적 문제로 맞벌이를 계속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부도 많고, 이런 고민을 하다보면 ‘내 인생에서 10억을 모으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야’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게 된다. 그렇다고 힘들고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보다는 ‘10억을 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식으로 진취적으로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티끌 열심히 모으면 태산 된다&lt;BR&gt;&lt;/FONT&gt;&lt;/STRONG&gt;사실 10년 동안 10억을 모으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예를 들어 부부 월수입이 5백만원이고, 지출을 최대한 줄여 매달 3백만원 정도를 저축한다고 하자. 이 돈을 꼬박꼬박 저축한다고 하더라도 10년 안에 10억을 모으는 것은 불가능하다. 원금의 합은 3억6천만원이고, 3~4%의 은행금리를 더해 계산하더라도 10억원에는 턱없이 모자란다. 반면 적립식 펀드나 주식 투자 등을 이용한 재테크로 매년 15%의 투자 수익률을 낼 수 있다면, 같은 3백만원을 저축해도 10년 안에 10억원을 만드는 것이 가능해진다. 예전에는 돈을 모으는 것이 문제였던 시기라면, 앞으로는 단순히 돈을 모으는 것보다 어떻게 효율적으로 굴려 돈을 불릴 수 있느냐를 부부가 함께 충분히 고민해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매달 모으는 돈을 연간 단위로 환산해 앞으로 10년까지의 예산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점이다. 돈의 흐름이 한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예산안을 짤 때는 목표도 함께 세워 그에 맞춰 금액을 책정하는 것이 좋다. 만약 올 한 해 건강에 중점을 두겠다고 결심했다면 술값을 줄이는 대신 헬스클럽 이용권을 끊는 식으로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보자.&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부부가 함께 꿈꿔야만 이뤄지는 희망&lt;/FONT&gt;&lt;/STRONG&gt;&lt;BR&gt;‘맞벌이 부부 10년 10억 만들기’ 카페 운영자인 박범영 씨는 서현과 규환 두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가장이다. 그런 그가 결혼 8년 만에 9억을 모았다. 대기업에 다니는 남편과 유치원 교사인 아내가 함께 번 돈은 일반 맞벌이 가정이 버는 소득보다 높은 편이긴 했다. 하지만 많이 버는 만큼 씀씀이가 컸다면 9억을 모으기란 불가능했을 것이다. 부부가 9억을 모을 수 있었던 이유는 생활비를 아껴 쓰고 현명한 투자를 한 덕택이지만, 무엇보다 돈과 인생에 대한 박씨의 사고방식이 9억을 모으는 큰 밑거름이 됐다. 결혼 전부터 10억을 모으겠다는 자신의 인생 플랜을 작은 종이에 적어 지갑에 넣어가지고 다닐 정도였고, 그의 확고한 경제관념은 아내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부부가 합심하지 않았다면 월급쟁이가 어떻게 수십 억대 부자로 성공할 수 있었을까.&lt;BR&gt;&lt;BR&gt;“결혼 전, 원하는 만큼 쓰고 살았던 아내에게 10억 만들기 계획을 설명했어요. 아내는 처음에는 주저했지만 결국 저의 뜻을 따랐어요. 지금은 온라인쇼핑몰에서 구입한 질 좋은 옷 한 벌에도 만족해하는 알뜰한 주부랍니다.” 그들 부부가 함께 희망을 발견하는 순간, 바로 부자로 가는 길의 스타트를 끊은 것이다. 10억을 모으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불가능한 일은 더더욱 아니다. 왜 10년 10억인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10억은 결코 쉽지 않은 목표이지만 간절히 바라고 성실하게 공부하고 노력하면 모을 수 있는 금액”이라고 말한다. 박씨는 자산이 10억이 되면 월 5백~1천만원의 자산 수익이 생겨 일을 하지 않고도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한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한다. 경제적으로 안정적일 뿐만 아니라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도 마음껏 할 수 있는 돈이 바로 10억인 것이다. 박 씨는 매주 직접 한 주 동안 카페에 올라온 사연들을 일일이 읽은 후 고른 4~5편의 이야기들을 월요일마다 53만 명의 회원들에게 전송한다. 그 사연 속의 주인공은 그저 가진 돈을 잘 굴려 재산을 불려가는 부자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고통과 인내의 순간들을 참아내며 5년, 길게는 10년에 걸쳐 빚을 갚고 돈을 모은 우리 주변 사람들이다. 눈물나는 감동적인 사연들은 53만 명의 가슴에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는다. &lt;BR&gt;&lt;BR&gt;지독하게 돈을 모으는 순간에도 짜증내지 않고 즐거운 마음을 갖는다면 행복을 느낄 수 있다. 한푼 두푼 아끼며 통장에 쌓여가는 돈을 보며, 쓰는 즐거움에서 저축하는 즐거움으로 바꾼다면 스스로 일어선 부자가 될 수 있다. ‘10억’을 모으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10억’을 만드는 과정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자.&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박범용 씨 부부의 10년 동안 10억 모으기 위한 10가지 약속&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8c7301&gt;&lt;IMG style=&quot;MARGIN: 0px 0px 10px 10px&quot; border=0 align=righ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0946/1181786004140.jpg&quot;&gt;&lt;/FONT&gt;&lt;/STRONG&gt;&lt;STRONG&gt;1 반드시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lt;/STRONG&gt; ‘큰 부자는 하늘이 내리고 작은 부자는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작은 부자는 자신의 노력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뜻이다. 21세기 경제전쟁시대에 경제적으로 성공하고 싶고 부자가 되고 싶다면 ‘반드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주문을 걸어야 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목표를 분명히 하고, 목표로 하고 있는 부자의 개념을 숫자로 명확하게 표시하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lt;STRONG&gt;2 부자 되는 왕도는 없다.&lt;/STRONG&gt; 다만 뿌린 대로 거둘 뿐이다 시작이 반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오늘 당장 부자가 되기 위한 행동을 해야 한다. 가만히 누워 ‘부자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리석다. 부자의 첫 걸음은 근검, 절약. 먼저 저축하고 나중에 쓰자. ‘싸니까 사도 괜찮겠지’ 하는 생각을 버려라. 생활비를 쓰고 난 후에 저축하는 것과 먼저 저축한 뒤에 생활비를 쓰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은행잔고는 몇 만원만 남겨놓고 모두 저축한다. 남아 있는 잔고가 얼마 되지 않을 때는 저절로 아끼게 된다. &lt;BR&gt;&lt;BR&gt;&lt;STRONG&gt;3 경제적 목표는 명확하고 구체적인 것으로 세운다&lt;/STRONG&gt; 사람들은 어디로 돈이 흘러가는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꼭 필요한 데만 쓰고 낭비하는 데가 없는데도 돈이 모이지 않는다고 한숨을 쉰다. 하지만 가계부의 지출 항목을 가만히 들여다보며 꼭 그 순간 써야 했던 돈인가 살펴보면 그렇지 않은 것들이 많이 있다. 얼마만큼의 돈을 모아야 한다고 목표를 세웠으면 악착같이 모으기 위해 어느 정도의 희생은 감수해야 한다.&lt;BR&gt;&lt;BR&gt;&lt;STRONG&gt;4 종자돈 마련이 재테크의 모든 것이다&lt;/STRONG&gt; 독하게 저금해서 뭐 하나, 어차피 한 번 사는 인생인데 나이 들어서는 못하는 것을 젊었을 때 즐기자는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공부도 때가 있어 나중에 하면 두 배로 힘든 것처럼 종자돈을 모으는 것도 집중해서 모을 수 있는 시기가 있어 그 시기에 집중적으로 돈을 모아야 한다. 종자돈이라는 것은 일단 처음 모으기가 힘들지 모은 다음부터는 굴리는 눈처럼 쉽게 불어나기 때문에 당장은 힘들어도 어느 정도 희생은 감수해야 한다. 하고 싶은 일, 먹고 싶은 욕망을 접지 않고서는 돈이 안 모인다고 불평하지 말자.&lt;BR&gt;&lt;BR&gt;&lt;STRONG&gt;5 합리적 소비를 생활화하자&lt;/STRONG&gt; 돈은 물과 같아 틈만 보이면 새기 쉽다. 가계부는 10원 단위까지 써라. 10원을 아껴 돈을 모으겠다는 생각이 아니라 10원 단위까지 써야 아끼는 마음을 더욱 다잡을 수 있게 된다. 지출하는 돈을 계산할 때는 3천7백원을 얼버무려 4천원이라는 식으로 계산해버리지 않도록 한다. 피자나 치킨 등 외식비를 줄이는 것은 건강도 지키고 돈도 버는 지름길이다. 공과금은 고정적으로 나가는 돈이라고 생각해 체크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가스비, 전기세, 수도세 등은 절약할 수 있는 부분이다. 다음 달에는 전기세에서 몇 천원, 수도세에서 몇 천원씩으로 줄여보자.&lt;BR&gt;&lt;BR&gt;&lt;STRONG&gt;&lt;IMG style=&quot;MARGIN: 0px 10px 10px 0px&quot; border=0 align=lef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0946/1181786004142.jpg&quot;&gt;6 보험은 보험일 뿐이다&lt;/STRONG&gt; 보험은 복권과도 같은 것. 다달이 일정한 돈을 내고 당첨될 확률이 적은 그날을 위해 복권을 사듯, 사고를 대비해 다달이 돈을 넣는 것이다. 미래의 불투명한 일을 대비한다는 이유로 가계에 부담이 될 만큼의 보험금을 붓는 것은 어리석다. 보험은 반드시 필요하다. 다만 최소한의 적은 돈으로 최대한의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한다. 30세 부부의 경우 부부 보험료를 합해 월 10만원 대의 보험료로 사망시 1억원과 각종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종신보험 상품이 많이 있다. &lt;BR&gt;&lt;BR&gt;&lt;STRONG&gt;7 청약상품은 일단 가입하자&lt;/STRONG&gt; 주택 청약 상품은 재테크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상품이므로, 자신에게 맞는 청약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직장인이라면 소득 공제가 가능한 주택 청약 저축이 바람직하며, 자금의 여력이 많지 않다면 적립식 상품인 청약저축이나 청약부금에 가입한다. 자금의 여유가 있다면 목돈을 거치하는 청약 예금을 가입해도 좋다. &lt;BR&gt;&lt;BR&gt;&lt;STRONG&gt;8 경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라&lt;/STRONG&gt; 경제는 우리 생활에서 한시도 떼어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한국경제의 현황은 어떠하며, 미래는 어떠할 것인가를 이해하는 사람이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부자가 될 확률이 높은 것은 당연하다. 경제방송을 꾸준히 시청하거나 경제신문을 한 가지 정도 구독하는 것이 좋은 방법. 경제용어조차 어려운 재테크 초보라면 만화로 된 경제 관련 서적을 읽는 것도 좋다. &lt;BR&gt;&lt;BR&gt;&lt;STRONG&gt;9 인터넷을 통한 정보획득의 전문가가 되라&lt;/STRONG&gt; 일부 경제 관련 대형 동호회의 경우 회원수만 수십만명에 이르다보니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경제 정보의 깊이가 경제 신문 기사의 수준을 넘어서는 경우도 있다. 금융계 종사자와 재테크 전문가들이 콘텐츠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다양한 정보 중 자신에게 맞는 절약 및 재테크 노하우를 빨리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동호회 외에도 은행, 금융, 증권투자, 보험, 부동산 사이트를 꾸준히 방문해 업데이트되는 정보에 관심을 기울인다. &lt;BR&gt;&lt;BR&gt;&lt;STRONG&gt;10 경제적 자유를 위한 과정은 마라톤과 같다&lt;/STRONG&gt; 시간은 돈을 버는 지름길이다. 사람의 생명은 돈을 불릴 수 있는 지름길이다. 예를 들어 적립식 펀드에 20세 때부터 10만원씩 적립한 사람과 30세 때부터 15만원씩 적립한 사람, 두 사람 모두 다 60세에 적립금을 인출한다면 20세 때부터 적립한 사람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이윤 차이가 있다. 얼마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언제가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하라&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재테크 초보 맞벌이 부부, 이것이 궁금하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직장생활과 집안일에 쫓겨 제대로 재테크를 하지 못하는 맞벌이 부부가 가장 궁금해하는 재테크 정보는 무엇일까? &lt;BR&gt;&lt;BR&gt;&lt;STRONG&gt;재테크 관련 책을 보면 수입의 70~80%를 저축하라고 하는데, 이 정도 저축이 가능한가요?&lt;/STRONG&gt; 수입의 70%를 모으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수입액과 상황에 따라 저축액의 비율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 수입이 200만원인 경우 50%인 100만원 저축도 빠듯하지만, 500만원이 수입인 경우 70%를 저축하는 것은 덜 힘들다. 자신의 수입에 맞게 저축액을 설정하는 것이 좋다. 이번 달에는 의복비에서 5만원을 줄이고 다음 달에는 외식비에서 5만원을 줄인다는 실천이 중요하다. 이러한 절약 실천을 반복해가면 자신의 소비를 통제할 수 있게 되므로 더 많은 돈을 저축할 수 있다.&lt;BR&gt;&lt;BR&gt;&lt;STRONG&gt;곧 태어날 아이를 위한 태아보험에 대해 알려주세요.&lt;/STRONG&gt; 아기를 임신한 부부의 경우 환경 요인으로 조산이나 미숙아 등이 점점 늘고 선천성 기형아 문제도 많아 태아 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다. 태아보험을 들 때는 가입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손해보험의 경우 22주 전에 가입했을 때만 선천이상 보장과 저체중아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생명보험의 경우 23주 이내에 가입해야 저체중아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임신 주수가 늘어날수록 상품 선택의 폭이 좁아지므로 임신 사실을 안 후 바로 가입하는 것이 좋다. 태아보험 선택 시에는 병원치료비, 조산, 선천적 이상에 대한 보장 등을 꼼꼼히 비교한다. &lt;BR&gt;&lt;BR&gt;&lt;STRONG&gt;청약가점제란 무엇인가요?&lt;/STRONG&gt; 오는 9월 1일부터 아파트 청약에 도입?실시되는 청약가점제는 젊은 신혼부부처럼 가족수가 적거나 맞벌이 부부 등의 점수가 낮아 청약에 불리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가점을 최대한 많이 쌓고, 가점제에 맞춰 통장을 리모델링하는 것이 필요하다. 개편시안에서는 자녀수, 무주택 기간 등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한 신혼가구 등을 배려하기 위해 작년 공청회에서 제시된 가점 항목 중 ‘세대주 연령’ 항목이 삭제됐다. 전체적인 청약제도 구조상 신혼, 독신 무주택세대주는 먼저 청약저축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lt;BR&gt;&lt;BR&gt;&lt;STRONG&gt;부모님과 함께 살 경우 재테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lt;/STRONG&gt; 맞벌이 부부의 경우 자녀양육이나 생활비에서 양가 부모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많다. 특히 아이가 있을 경우는 부모에 대한 의존도가 더욱 높아진다. 부모에게 얹혀사는 경우, 부모가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부부 소득의 80% 이상을, 분담한다면 60% 이상을 모으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축은 집마련이나 노후자금을 위한 정기적립금의 비율을 60%, 목돈마련을 위한 세금우대 정기적금 40%, 비상시 대비할 수 있는 유동성자금을 위한 CMA나 MMF를 10%로 하면 된다. 부모님이 가까운 거리에 살아 아이를 맡기는 경우라면 자녀 양육비를 부모에게 주는 경우에도 부부 소득의 50% 이상은 저축해야 한다. &lt;BR&gt;&lt;BR&gt;&lt;STRONG&gt;재테크에서 복리의 개념이 중요하다는데, 정확히 무엇인가요?&lt;/STRONG&gt; 재테크 도사들의 가장 큰 특징은 남들보다 일찍 시작한다는 점이다. 재테크에서 시간은 대단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 바로 복리 때문. 복리는 이자(수익)에 이자(수익)가 붙는 것으로 이른바 눈덩이 효과가 있다. 저축이나 투자에 상관없이 그 기간이 길어질수록, 즉 일찍 시작할수록 복리 효과 때문에 수익금은 커진다. 세계 2위의 부자인 워런 버핏이 자신을 부자로 만들어준 것은 바로 복리라고 말했을 정도로 재테크에서 복리의 중요성은 크다. &lt;BR&gt;&lt;BR&gt;&lt;BR&gt;기자/에디터 : 이은영 / 사진 : 한수정 &lt;BR&gt;박범용(‘맞벌이 부부 10년 10억 만들기’ 카페 운영자) 제품협찬 스와치 비쥬, 카렐 | 참고서적 &amp;lt;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amp;gt;(고득성 외 지음, 다산북스)&lt;BR&gt;&lt;/div&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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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액숀가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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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Sep 2008 13:30: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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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만 알면 땅 투자 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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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ONT color=#d41a01&gt;&lt;STRONG&gt;1 개발은 흐름을 따라간다 &lt;BR&gt;&lt;/STRONG&gt;&lt;/FONT&gt;모든 투자법이 그렇듯 땅 역시 크게 보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 경기도 화성 땅을 예로 들자. 경부선 라인이 주거 벨트라면, 서해안 라인은 산업 벨트로 활용 가능성이 높다. 또 중국과 교류를 통한 성장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다.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은 큰 투자 흐름이다. 베이비 부머 세대가 노후 생활을 대비한 전원생활 부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먼 지역의 땅은 초보가 접근하기 힘들지만, 서울에서 근접한 지역은 수요가 있다.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큰 밑그림을 그리고 세부 투자에 접근해야 한다. &lt;BR&gt;&lt;BR&gt;&lt;/P&gt;
&lt;p id=&quot;more26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26_0&#039;,&#039; more.. &#039;,&#039; less.. &#039;); return false;&quot;&gt; more.. &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26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
&lt;P&gt;&lt;FONT color=#d41a01&gt;&lt;STRONG&gt;2 토지 개발 결정권자의 마인드를 읽어라 &lt;BR&gt;&lt;/STRONG&gt;&lt;/FONT&gt;각 땅에는 개발을 책임지는 결정권자가 있다. 개발권자의 마인드를 읽는 것은 땅 투자에 있어서 중간 크기의 안목에 해당한다. 결정권자란 땅이 속한 지역의 토지 계획자, 즉 화성시라면 시장을 말한다. 토지 계획의 결정권자가 개발 지향이면 개발 환경이 빨라진다. 결정권자의 마음이 딴 데 가 있으면 그만큼 토지 활용은 멀어지는 법이다. 각 시나 군청의 연간 토지 개발 계획과 더불어 예산 현황을 파악한다. 개발 계획은 대범한데, 예산 부족으로 활용이 안 될 때가 있다. 시장의 공적인 인삿말 속에도 땅 투자의 힌트가 담겨 있을 수 있다. 따라서 개발권자의 토지 개발 마인드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lt;/P&gt;
&lt;P&gt;&lt;FONT color=#d41a01&gt;&lt;STRONG&gt;3 인구 유입 통계를 파악하라 &lt;BR&gt;&lt;/STRONG&gt;&lt;/FONT&gt;땅도 물건을 사고파는 장사와 마찬가지다. 유동 인구가 많아야 소비가 늘고, 인구 유입이 많은 곳의 땅 매매가 활발하다. 땅 관련 문서를 떼기 위해 화성 시청의 정문을 통과하는데, 전문가가 ‘저것도 땅 투자 포인트’라며 현수막을 가리켰다. ‘경축 40만 시대!’란 문구가 적혀 있다. 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다는 것을 알리는 단초라는 지적이다. 더불어 땅 속한 지역의 인구 유입 통계를 파악한다.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4 땅 투자 시 떼 봐야 할 기본 문서 세 가지 &lt;BR&gt;&lt;/FONT&gt;&lt;/STRONG&gt;시, 군청에 들르는 이유는 땅 투자 시 필요한 기본 문서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땅 투자를 할 때 떼 봐야 할 기본 문서는 세 가지가 있다. 토지이용계획서, 토지대장(등기부등본), 지적도가 그것. 이 세 가지만 잘 파악해도 사기 당할 위험은 줄어든다. 토지이용계획서는 땅을 어떻게 활용하고, 어떤 건물을 지을 수 있는가를 알려준다. 토지대장은 땅의 면적과 소유 현황을 알려준다. 지적도는 땅 모양을 나타낸다. 지적도상 땅과 연결된 도로가 있어야 건물을 짓는 게 용이하다. 지적도에는 도로가 나와 있는데, 현장에 가면 도로가 없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한다. 이 같은 문서들은 인터넷(전자정부 홈페이지 &lt;A href=&quot;http://www.egov.go.kr/&quot;&gt;http://www.egov.go.kr/&lt;/A&gt;)을 통해서도 발급받을 수 있다. 그럼에도 현장 시군청에 들러야 하는 이유는 담당 공무원에게 의심 나는 점을 물어 재차 확인하기 위해서다.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5 시청을 나오면서 해야 할 일들 &lt;BR&gt;&lt;/FONT&gt;&lt;/STRONG&gt;해당 시군청에 들러 할 일이 있다. 먼저 결정권자의 토지 개발 마인드와 계획을 파악한다. 도시과에 들러 향후 개발 계획을 점검하고, 건축과에서는 어떤 건물을 지을 수 있고, 연접 제한※은 없는지 등을 꼼꼼하게 점검한다. 그러나 담당 공무원의 말에 100% 기대서는 안 된다. 공무원은 알려진 자료를 확인해 주는 역할을 할 뿐이다. 시청을 나오면서 할 일이 많다. 먼저 각 시군청 정문에는 설계사(건축사) 사무소가 우후죽순으로 들어서 있다. 그냥 지나치지 말고, 그들에게 견적을 뽑아 달라고 해라. 건축 사무소는 두 곳 정도를 들러라. 한 곳에서는 펜션을 지을 거라 말하고, 다른 곳에서는 공장을 지을 것이라고 해라. 다른 용도의 견적을 내면 최선의 활용법이 나온다. &lt;BR&gt;&lt;STRONG&gt;※연접 제한 확인은 필수! 연접 제한은 내 땅과 연접하여 개발할 경우, 규모를 초과하는 경우에 대해서 개발을 제한하는 것. 개발 행위를 목적으로 땅을 구입할 경우, 연접 제한에 걸려 개발을 못할 경우 맹지가 된다. 싸다고 덥석 사지 말아야 한다.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6 땅의 객관적인 정보는 이렇게 얻는다 &lt;BR&gt;&lt;/FONT&gt;&lt;/STRONG&gt;땅은 확인, 또 확인을 거쳐야 한다. 해당 시군청에서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10분 간격으로 부동산에 들러 현장 부지 시세, 개발 계획, 땅의 이력에 대한 정보들을 얻어라. 거기서 평균값을 낼 수 있고, 객관적인 평가를 내릴 수 있다. 시세의 평균값을 내는 방식이 있다. 한 부동산에서는 매도 가격을 묻고, 다른 부동산에서는 매입 가격을 물어라. 그 두 가격의 중간 가격이 평균 시세다.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7 전문가가 직접 땅을 구입하는 방식 &lt;BR&gt;&lt;/FONT&gt;&lt;/STRONG&gt;전문가에게 자신이 직접 땅을 산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만약 내가 이 땅을 구입할 작정이라면, 현장에 일주일간 상주하며 그 땅을 파악하겠다”는 대답이 나왔다. 홈경기와 어웨이 경기가 있다면, 내가 사려는 땅은 어웨이 경기다. 어웨이 경기에서는 속임을 당하기 쉽다. 일주일 동안 상주하면서, 현지 주민(원주민)과 소통을 하라. 동네 땅의 개발 계획은 현지 주민이 가장 먼저 안다. 동네 이장과 막걸리를 나눠 마시며 도로는 언제 뚫리는지, 땅의 이력은 어떻게 되는지, 혹시 문제가 될 소지는 없는지 등 숨은 정보를 파악한다. 땅 투자는 많이 아는 사람이 우위에 서는 종목이다.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8 현장에 들러서 해야 할 많은 일들 &lt;BR&gt;&lt;/FONT&gt;&lt;/STRONG&gt;지적도상의 땅 모양과 같은지 확인한다. 전원주택을 지을 경우, 배산임수 및 남향 여부를 파악한다. 또 주변에 혐오 시설은 없는지 체크하고, 연접 제한 여부를 파악한다. 땅을 어떻게 활용하면 가장 효율적일지도 알아본다. 차량 진출입 여부도 파악 대상이다. 마지막으로 현장 파악이 끝나면 현지 주민과 의심 사항을 점검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현지인의 ‘텃세’ 때문에 쫓겨나는 경우도 있다. 주민과의 ‘소통’은 생생한 정보를 얻는 차원에서, 또 친분을 얻는 과정으로도 필수 요건이다. &lt;/P&gt;
&lt;P&gt;&lt;FONT color=#d41a01&gt;&lt;STRONG&gt;9 어떻게 하면 잘 팔지 미리 생각하고 매수하라 &lt;BR&gt;&lt;/STRONG&gt;&lt;/FONT&gt;기본적으로 땅은 장기 투자다. 매매가 활발하지 않고, 돈이 묶일 가능성을 생각해야 한다. 어떻게 하면 잘 팔지 미리 생각하고 접근해야 한다. 투자자 한 명이 매입하기엔 무리가 되는 넓은 부지가 있다고 치자. 이런 땅은 쪼개서 구입하면 비싸지만, 통으로 매수하면 평단가가 저렴하다. 지인들과 ‘통’으로 매매한 뒤, 높은 단가로 쪼개 파는 방법이 있다. 미리 어떻게 팔 것인지를 생각하자. 개발 호재를 상세하게 파악하고, 구매자가 쉽게 다가올 수 있는 장점을 만든다. &lt;BR&gt;&lt;BR&gt;기획 강승민 | 포토그래퍼 강승민 | 여성중앙&lt;/P&gt;&lt;/div&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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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액숀가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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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Sep 2008 15:04: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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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가 부자일 수 밖에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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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BR&gt;&lt;STRONG&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부자가 부자일 수 밖에 없는 이유&lt;/FONT&gt;&lt;/STRONG&gt;&lt;/DIV&gt;&lt;/STRONG&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9230262&quot; width=480 height=312 LocalFile=&quot;yes&quot; XXX=&quot;ResizeImage(this)&quot;&gt;&lt;/P&gt;
&lt;P&gt;&lt;BR&gt;경제통신사인 edaily 증권부 기자 한상복 씨. 그가 지난 1년 2개월간 서울과 경기도에 거주하는 부자(자산 20억~1천억원대) 1백43명을 만나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펴낸 책이 바로 『한국의 부자들(위즈덤 하우스 펴냄)』이다. 부자들이 부자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주내용인 이 책은 ‘부자를 꿈꾸는’ 사람에겐 필독서다.&lt;BR&gt;&lt;/P&gt;
&lt;p id=&quot;more25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25_0&#039;,&#039; more.. &#039;,&#039; less.. &#039;); return false;&quot;&gt; more.. &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25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
&lt;P&gt;&lt;FONT color=#d41a01&gt;1. 부자들, 독하고 집요한 실천쟁이&lt;/FONT&gt;&lt;BR&gt;흔히들 ‘돈맛’이라는 말을 자주 하게 된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에게 돈맛은 ‘돈을 쓰는 맛’이다. 반면 부자들은 ‘돈을 벌고 모으는 맛’으로 이해한다. 그것이 부자와 그렇지 않은 사람을 가르는 첫 번째 경계선이다. 사람들은 어떤 계기로 ‘부자가 되겠다.’는 결심을 한다. 확고한 결심을 실천에 옮기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한다. &lt;/P&gt;
&lt;P&gt;하지만 대개는 길어야 6개월이다. 본인 스스로가 지친다. ‘이러다 어느 세월에 1억을 모으나.’라며 허탈감에 빠진다. 게다가 주변에 돈 쓸 일이 자꾸 생긴다. 슬며시 현실과 타협을 하게 된다. ‘내년부터 모으지 뭐.’라면서. 부자들에게는 이런 일이 없다. 목표를 정하면 집요하게 실천을 한다. 이것이 부자와 그렇지 않은 사람을 가르는 두 번째 경계선이다.&lt;/P&gt;
&lt;P&gt;&lt;FONT color=#d41a01&gt;2. 부자들, 때론 무모한 투자가이기도&lt;/FONT&gt;&lt;BR&gt;‘돈을 충분히 모아서 사들인다.’는 것은 부자가 되어보지 못한 사람들의 계획일 뿐이다. 부자들은 일단 사고, 그다음에 돈을 모은다. 저축을 하면서도 끊임없이 주변을 두리번거려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무리를 해서 부동산을 사고 나면 저축의 목표가 또 한 차례 상향 조정된다. 이런 과정이 끊임없는 상승효과를 일으켜 부자의 길로 인도해준다. 저질러놓고 그것을 막는 과정은 고통스럽다. 부자가 되는 과정에 고통은 필수다. &lt;/P&gt;
&lt;P&gt;&lt;FONT color=#d41a01&gt;3. 생활비를 빼고 저축하면 부자 못된다&lt;/FONT&gt;&lt;BR&gt;부자들은 ‘단순히 돈을 모으기 위해’ 저축을 하면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명확한 투자 대상을 설정하고 그것을 구입하려면 얼마가 필요한지 파악하여 저축 규모를 정해야 한다는 것. 막연한 저축은 불필요한 소비로 이어지게 되어 있다. 부자가 아닌 사람들은 생활비를 빼고 난 나머지 금액을 저축한다. 반면 부자가 된 사람들은 목표를 세운 뒤, 그것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저축 액수를 결정하고 있었다. 생활은 그다음 문제다. (중략) 부자가 되는 것은 눈을 뭉치는 것과 비슷하다고 한다. 처음에 힘을 주어 다지고 나면 굴려서 크게 만들 수 있다는 얘기다. 어쩔 수 없이 돈을 모을 수밖에 없도록 자기 시스템을 만들어놓는 것에서 부자 인생은 출발한다.&lt;/P&gt;
&lt;P&gt;&lt;FONT color=#d41a01&gt;4. 짠돌이 생활태도, 부자들의 출발점&lt;/FONT&gt;&lt;BR&gt;진성호 씨는 물건을 살 때 반드시 세 번 생각한다. 처음에는 그 물건이 꼭 필요할 것 같지만, 다시 생각하면 그 효용이 반반이고, 거듭 생각하면 필요 없는 물건일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바가지를 쓰면 분해서 잠을 자지 못하는 것이 바로 부자들이다. (중략) 부자들은 돈을 내고 무엇인가를 사는 것에 대해 매우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수입은 일정한데, 쓰다 보면 돈이 모일 턱이 없다는 것. 부자들에게도 수입은 일정하다. 갑자기 수입이 곱절로 늘어나는 일은 거의 없다. 이들이 여전히 부자인 것은 수입을 늘리면서도 지출은 엄격하게 통제하기 때문이다.&lt;/P&gt;
&lt;P&gt;&lt;FONT color=#d41a01&gt;5. 0.1% 금리에 목숨 거는 쩨쩨함은 기본&lt;BR&gt;&lt;/FONT&gt;부자들에게 이자 수입은 소득원 순위 3위 또는 4위에 그쳤다. 이들이 은행권에 많은 돈을 넣어두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고, 다른 소득(임대료 및 사업소득 등)이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특이한 것은 부자들이 이자율에 상당히 민감하다는 대목이었다. 0.01%라도 높은 이자를 주는 곳을 택하는 경향이 뚜렷했다. ‘부자가 쩨쩨하게 그까짓 이자 몇 푼 가지고 전전긍긍하느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들은 부자가 되기 훨씬 전부터 높은 이자를 따라 금융상품을 갈아타는 것을 습관화해왔다.&lt;/P&gt;
&lt;P&gt;&lt;FONT color=#d41a01&gt;6. 편안함만 추구한다면, 부자 되기는 글렀다&lt;/FONT&gt;&lt;BR&gt;기능직 공무원 출신인 조대경 씨는 ‘이사’로 돈을 번 사람이다. 강남의 60평 규모의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살림이 거의 없었다. 옛날에는 살림이 좀 있었지만, 이사 다니기 거추장스러워서 대폭 줄였다는 것이 조씨의 설명이다. 50대 중반인 그는 23세에 결혼, 지금까지 열일곱 번 이사를 다녔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아파트 여러 채와 상가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끊임없이 이사를 다닌다. 집값이 오르면 처분해 다른 곳으로 옮겨가며 또 한 채를 장만하는 식이다. “이 일대 아파트 값이 많이 올랐어요. 이제 뜰 때가 됐습니다.”&lt;/P&gt;
&lt;P&gt;&lt;FONT color=#d41a01&gt;7. 부지런함, 부자들의 공통점&lt;BR&gt;&lt;/FONT&gt;부자들은 거의 대부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 이들 중 64%는 오후 10시 이전에 잠들고, 88%가 오전 6시 이전에 일어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중략) 한 경영 전문지가 국내 1백대 기업의 최고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도 위의 결과와 비슷하다. 이들의 평균 출근시간은 오전 7~8시가 58.6%로 나타났다. 6~7시 사이에 출근한다는 경영자도 7.2%였다. 결국 75.8%가 8시 이전에 출근을 하고 있는 셈이다.&lt;/P&gt;
&lt;P&gt;&lt;FONT color=#d41a01&gt;8. 정부정책의 숨은 뜻 파악에 능하다&lt;BR&gt;&lt;/FONT&gt;부자들의 한 가지 공통점은 정부의 생각을 읽을 줄 안다는 것이다. 이들은 정부가 어떤 뜻에서 정책을 내놓는지, 그 이면을 해석할 줄 아는 안목을 가지고 있다. 연성길 씨만 해도 그렇다. “1998년에 정부가 분양권 전매를 사실상 허용했는데 그 뜻이 뭐겠어요. IMF 때문에 경기가 어려우니까 돈 가진 사람들이 풀라는 것 아닙니까. 그 전까지만 해도 부동산 투기를 억제한다고 분양권 전매에는 서슬이 퍼랬는데 말이에요. 그럴 때는 돈 가지고 들어가면 틀림없어요. 편법이 좀 있어도 단속을 안 합니다.” 정부와 부자들 간의 관계는 항상 견제와 균형을 유지한다. 정부는 경기가 달아오를 때 ‘세금을 내라’고 부자들을 윽박지르는 한편, 경기가 바닥일 때는 러브콜을 보낸다. ‘돈을 좀 풀라’는 애원이다.&lt;/P&gt;
&lt;P&gt;&lt;FONT color=#d41a01&gt;9. 책상에서 말고, 돈 냄새 좇아 다리품을 판다&lt;BR&gt;&lt;/FONT&gt;부자들은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들개처럼 돌아다녀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돈은 아이디어가 아닌 실물이므로, 그 냄새를 맡을 수 있는 후각을 기르기 위해서라도 돈이 흐르는 곳에 뛰어들어야 한다는 이야기다. 우리 곁에는 아이디어 넘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들과 부자의 차이는 바로 실천이다. 돈은 말로 버는 것이 아니다. 다리품을 팔아야 냄새라도 맡을 수 있다. (중략) 우리는 부자가 되겠다고 결심을 하지만, 근처 부동산 앞을 지나다니면서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 시세만을 본다. 그 옆에 붙어 있는 상가 시세는 상관없는 것으로 취급한다. 장사를 생각하면서도 창업 박람회 한 번 가보지 않는다. 신문광고를 보고 찜닭집 개업을 생각한다. 그 광고를 혼자만 봤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lt;/P&gt;
&lt;P&gt;&lt;FONT color=#d41a01&gt;10. 부자들은 &#039;동네 발바리&#039;&lt;BR&gt;&lt;/FONT&gt;부자들은 동네를 속속들이 누비고 다니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자신의 주변에서 기회를 찾는다. 낱낱이 파악한 정보로 승부를 걸고 성공의 발판을 마련한다. 또한 ‘잘 아는 곳’에 투자를 한다. 남들의 성공에 부화뇌동하지 않는다. 친구가 어떤 아이템으로 한밑천 건졌다고 자랑을 한들 그들과는 상관없는 일이다. 부자에게는 부자만의 기회가 있다. 지금 하고 있는 일, 살고 있는 동네에 무수한 기회가 넘실거리고 있다. 그러나 주변에 아무리 기회가 널려 있다 해도 그것을 볼 눈이 없으면 이것 역시 의미 없는 일이 되어버린다. 기회는 눈을 뜬 사람에게만 보이기 때문이다. 부자가 되기 위한 습관을 기르고 실천하지 않는 이상, 부자의 안목을 가질 수 없다. &lt;BR&gt;&lt;/P&gt;출처: LAIYEU님 in MONETA&lt;/div&gt;&lt;BR&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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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액숀가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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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Sep 2008 15:06: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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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매대행 및 직구 정리- 이왕지사 같이 빠져보자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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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STRONG&gt;* 직구가 가능한 사이트&lt;BR&gt;&lt;BR&gt;&lt;/STRONG&gt;Gymboree -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의류 브랜드 입니다. 미국 10대 브랜드이며 CD와 같은 멀티미디어&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교재부터 참 다양한 품목을 다루고 있으며 Gymbucks라는 쿠폰을 가끔씩 발행합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Sale 제품을 중심으로 $100.00까지 구매하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배송비 $20)&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배송은 홍콩에서 이루어지며 제품은 다른 미국제품들처럼 china에서 만듭니다.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옷의 사이즈는 한나앤더슨 보다 조금 더 큽니다. 참조하세요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www.gymboree.com/&quot;&gt;http://www.gymboree.com/&lt;/A&gt;&lt;/P&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주문을 했는데 근무일수 기준으로 3일이 지나도록 &quot; In Progress &quot; 상태이면 언제쯤이나&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shipping이 되는지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바로 처리 됩니다.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Contact us 페이지에서 ... 딱 3줄로 문의하면 됩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www.gymboree.com/our_company/contact_us.jsp&quot;&gt;http://www.gymboree.com/our_company/contact_us.jsp&lt;/A&gt;&lt;/P&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제목: Dear Gymboree - When my order is shipped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내용: My order # : 00000000000000 - too delayed.&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amp;nbsp;Thanks.&lt;/P&gt;
&lt;p id=&quot;more24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24_0&#039;,&#039; more.. &#039;,&#039; less.. &#039;); return false;&quot;&gt; more.. &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24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제인 앤 잭 - 짐보리의 세컨드 브랜드로 조금은 화사하고 로맨틱한 분위기의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짐벅스와 같은 쿠폰도 없이 세일 품목만 있습니다. 배송비가 짐보리와 같이 $99.99까지&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20이므로 $100.00를 넘기지 않게 주문하셔야 합니다. 평소에 이쁜 옷 찍어 두었다가&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세일에 나오면 모아서 주문하시면 됩니다.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www.janieandjack.com/&quot;&gt;http://www.janieandjack.com/&lt;/A&gt;&lt;BR&gt;&lt;BR&gt;한나앤더슨 - 한나앤더슨은 옷이 참 좋습니다. 모든 옷이 Oko-Tex 규격을 따르기 때문에 아토피와&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같은 환경문제에 민감한 아이들이 있는 경우 좋을 것 같습니다. Organic Cotton&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유기농면)으로 만든 옷도 아주 많이 비싸지는 않습니다.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옷은 페루와 같은 중남미에서 만들고 있습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www.hannaandersson.com/&quot;&gt;http://www.hannaandersson.com/&lt;/A&gt;&lt;BR&gt;&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할인쿠폰은 발행하는 것을 아직 보지 못했구요 Sale 아이템을 중심으로 공략하시면 됩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BR&gt;Robeez -&amp;nbsp; 3세까지의 아기들을 위한 편한 신발을 파는 곳입니다. 캐나다에서 만드는 천연가죽 입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신발 가격은 $26 인데 Express 택배비용이 좀 비쌉니다. 그런데 스누피님께서 주신정보에&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따르면 일반 배송의 경우 노란 종이봉투에 들어서 항공으로 오는데 Express와 배송기간에는&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따라서, 굳이 Express로 비싼 요금 내지 마시고 일반으로 주문을&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하면 되구요 $150까지 관세가 없으므로 5개 까지 구매를 하실 수 있습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이웃과 함께 구매해서 정도 나누고 가격도 절감하구... 주위 친구들을 잘 꼬셔 보세요ㅋㅋ&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줄리아로버츠와 같은 헐리우드 스타가 선택을 하면서 관심을 크게 끌고 있다고 하네요.&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구매대행 사이트의 가격은 55,000 부근인데 5명이 함께 구매하고 스탠다드로 배송을 하면&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3만원 이내 입니다. 이가격은 쇼콜라 신발을 20% 할인한 가격이고 구매대행의 50% 입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A href=&quot;http://www.robeez.com/&quot;&gt;http://www.robeez.com&lt;/A&gt;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BR&gt;Dimples - 뉴질랜드에서 만드는 Organic Cotton 의류 입니다. 색상은 흰색이고 가격은 조금 비쌉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하지만 아이를 위해서 꼭~ Organic cotton을 입혀야 하는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제품인&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듯 합니다.물론... 뉴질랜드에서 우편으로 보내기 때문에 배송시간은 아주 넉넉하게&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잡으셔야 할 듯..&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www.dimples.co.nz/&quot;&gt;http://www.dimples.co.nz/&lt;/A&gt;&lt;BR&gt;&lt;BR&gt;L.L. Bean - L.L.Bean은 미국의 대중적 아웃도어 브랜드 입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옷에 브랜드 라벨이 없는 경우도 있고 대량주문을 하면 원하는 로고를 붙여 준다고도&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하네요. 우리나라 코오롱스포츠 같은 건가?&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해외주문시 배로 하면 $150까지 $35를 받으므로 $115까지 주문하면 면세가 됩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조금은 배송비가 비싼 편이므로 세일 아이템으로 공략하면 좋습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백화점에서 코오롱 스포츠를 사시는 것보다 L.L.Bean의 윈드자켓을 사주는 게 어떨까요?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아이들 등산복, 학교가방 같은 것도 강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A href=&quot;http://www.llbean.com/&quot;&gt;http://www.llbean.com&lt;/A&gt;&lt;BR&gt;&lt;BR&gt;칠드런살롱 - 영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유아용품 전문몰 입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이곳에서는 Baby Dior와 같은 브랜드제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꽤 고급스런 제품이 많으므로 관심을 두고 세일 아이템을 집중공략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금액은 영국파운드(GBP)이므로 환율계산을 신중하게 하셔야 합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www.childrensalon.co.uk/&quot;&gt;http://www.childrensalon.co.uk/&lt;/A&gt;&lt;BR&gt;&lt;BR&gt;베이비루루 - 딸들을 위한 공주풍의 옷들만 파는 곳으로 ebay의 아동복 10대 브랜드에 들어가더라구요.&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www.lulumania.com/&quot;&gt;http://www.lulumania.com/&lt;/A&gt;&lt;BR&gt;&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베이비루루는 한국인이 한국의 판매권을 가지고 미국에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따라서, 사이트가 한글로 되어 있습니다...ㅋㅋ 공주를 위한 파티복이 필요하면 가보세요.&lt;BR&gt;&lt;BR&gt;쥬타노 - 뉴욕의 예술인이 아이옷을 만들면 어떨까요?&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Uli 언니가 아이를 위해서 디자인한 이쁜 옷을 보면 그 답을 알 수 있습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온라인 샵에 올라와 있는 제품의 종류는 많지 않지만 독특하고 이쁩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www.zutano.com/&quot;&gt;http://www.zutano.com/&lt;/A&gt;&lt;BR&gt;&lt;BR&gt;츄츄베이비 - Zutano, OshCosi, NHL Baby, Little me, Wee Step 등의 브랜드 제품을 할인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판매하는 사이트 입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잘 찾아보면 뜻밖의 좋은 제품을 찾을 수 있으므로 보물찾기 하는 마음으로&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살펴보시기 바랍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www.choochoobaby.com/&quot;&gt;http://www.choochoobaby.com/&lt;/A&gt;&lt;BR&gt;&lt;BR&gt;너춰플레이스 - Little me, Carter&#039;s, Vitamins Baby 등의 브랜드 제품을 3살정도 사이즈까지&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판매합니다. 한국은 배송 리스트에 없었는데 불당이 말해서 배송지에 포함시켰답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그런데 좀 보기가 힘드므로 보물찾기 하는 심정으로 하셔야 합니다...ㅋㅋ&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배송비는 table로 되어 있지 않고 check out 할 때 알려줍니다. USPS로 배송을&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하고 있으며 order tracking이 되는 것은 배송비가 상당합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거의 Fedex 수준이더라구요. -..-z&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nurtureplace.com/&quot;&gt;http://nurtureplace.com/&lt;/A&gt;&lt;BR&gt;&lt;BR&gt;콤피키드 - Zutano, Le Top, Kabo 등의 중소 유아복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는 곳 입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나름대로 독특한 특성을 가진 브랜드 제품이므로 우리아이만을 위한 특별한 옷을 원하는&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경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그런데, 중소 브랜드 제품이라고 가격이 싸지 않다는 것 아셔야 할 듯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www.comfykid.com/&quot;&gt;http://www.comfykid.com/&lt;/A&gt;&lt;BR&gt;&lt;BR&gt;할인매장 - 짐보리의 Sun&amp;amp;Shine 쿠폰 때문에 열받아서 웹을 뒤지다가 찾게 된 아동의류 할인매장&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입니다. 한국에서 주문이 안되는 Carter&#039;s, Calvin, 를 10$ 정도 수준으로 할인해서 팔구&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있구요 다른 브랜드들도 많습니다. 좀 사이트가 허술한 것은 양해를 해야 할 것 같구요..&amp;nbsp;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www.webclothes.com/&quot;&gt;http://www.webclothes.com/&lt;/A&gt;&lt;BR&gt;&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Bargain Bin에 가면 무조건 10$ 미만으로 떨이판매 하고 있습니다. 좀 당황스러운 것은 배송비를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결제하기 위해서는 주문하기 36시간 전에 미리 e-mail을 보내서 확인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배송은 USPS Airmail로 보낸다고 하니 신경 쓰이네요.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택배가 아니라 우체국에서 대충 던져 놓구 갑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오늘 자세히 돌아보니 그닥 맘에 드는 것은 없네요. 가격이 싸서 그런지 마지막 땡~ 물량인듯...&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Girl을 위한 옷은 브랜드나 디자인이나 별로이고 Boy는 Carter&#039;s 같은 것이 있어서 괜챦은 듯.&lt;BR&gt;&lt;BR&gt;베이비아인쉬타인 - 우리나라에도 꽤 많이 들어와 있고 구매대행도 많이들 하는 것으로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월트 디즈니 제품 입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www.babyeinstein.com/&quot;&gt;http://www.babyeinstein.com&lt;/A&gt;&amp;nbsp;&lt;BR&gt;&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아이에게 영어도 가르치고 발달교육도 시킬겸해서 짧게 짧게 보여주기에는 괜챦은 것 같네요.&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가격은 국내에서 사는 것이 더 쌉니다... -..-z 굳이 미국에서 구매할 이유는 없는 듯 하네요.&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 유용한 해외구매 사이트 모음&amp;nbsp; - 일본 (2006.04.29) | 해외구매정보&amp;nbsp; 2006.04.23 10:28&amp;nbsp; &lt;BR&gt;&lt;BR&gt;&lt;/STRONG&gt;일본에서 물건을 구매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좀 폐쇄적이라 해외배송이 되지않고 언어도 낯설고...&lt;BR&gt;하지만 유모차와 카시트는 좋은 브랜드 제품들이 많아서 반드시 들려봐야 하는 필수 코스 입니다.&lt;BR&gt;Main in/by Japan 제품을 중심으로 공략하셔야 하며 미국 브랜드는 국내보다 더 비쌀 수도 있습니다.&lt;BR&gt;&lt;BR&gt;EC나비 (가격비교 사이트) &amp;nbsp; &lt;A href=&quot;http://ecnavi.jp/&quot;&gt;http://ecnavi.jp/&lt;/A&gt; &lt;BR&gt;라꾸덴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A href=&quot;http://www.rakuten.co.jp/&quot;&gt;http://www.rakuten.co.jp/&lt;/A&gt; &lt;BR&gt;야휴쇼핑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A href=&quot;http://shopping.yahoo.co.jp/&quot;&gt;http://shopping.yahoo.co.jp/&lt;/A&gt; &lt;BR&gt;일본어사이트 번역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enjoyjapan.naver.com/&quot;&gt;http://enjoyjapan.naver.com/&lt;/A&gt; &lt;BR&gt;구매대행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A href=&quot;http://www.passcart.com/&quot;&gt;http://www.passcart.com/&lt;/A&gt; &lt;BR&gt;aeon sho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www.aeonshop.com/babyshop/&quot;&gt;http://www.aeonshop.com/babyshop/&lt;/A&gt; &lt;BR&gt;Orange Baby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store.yahoo.co.jp/orange-baby/&quot;&gt;http://store.yahoo.co.jp/orange-baby/&lt;/A&gt;&amp;nbsp; (장난감이 많습니다)&lt;BR&gt;넷베이비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A href=&quot;http://store.yahoo.co.jp/netbaby/&quot;&gt;http://store.yahoo.co.jp/netbaby/&lt;/A&gt; (유모차/카시트가 많습니다)&lt;BR&gt;라이브도어 e-baby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tenant.depart.livedoor.com/t/e-baby/&quot;&gt;http://tenant.depart.livedoor.com/t/e-baby/&lt;/A&gt; (유모차/카시트 많습니다)&lt;BR&gt;아가짱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A href=&quot;http://www.akachan.com/&quot;&gt;http://www.akachan.com/&lt;/A&gt;&amp;nbsp; &lt;BR&gt;라꾸덴 e-baby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www.rakuten.co.jp/e-baby/&quot;&gt;http://www.rakuten.co.jp/e-baby/&lt;/A&gt; &lt;BR&gt;&lt;BR&gt;* 스토케와 부가부 유모차에 관심이 있으시면 다음카페를 가보셔야 합니다.&lt;BR&gt;&amp;nbsp; 현빈맘님이 운영하시는 곳인데 정보가 많습니다.&lt;BR&gt;&amp;nbsp; &lt;A href=&quot;http://cafe.daum.net/stokkexplory&quot;&gt;http://cafe.daum.net/stokkexplory&lt;/A&gt; &lt;BR&gt;&lt;BR&gt;니센/샤와리&lt;BR&gt;니센은 일본의 일본의 카탈로그 판매업체 입니다. 39,800원의 코리아홈쇼핑 같은 업체죠.&lt;BR&gt;가격도 저렴하고 품질도 좋아서 엄마들에게 나름대로 인기 있다고 하더라구요.&lt;BR&gt;니센의 옷을 사려면 먼저 카탈로그를 보구 골라야 합니다. 카탈로그는 1년에 4번 계절별로&lt;BR&gt;나오며 모두 9종류가 있으므로 필요한 것을 보시구 선택하시면 됩니다. 종이가 아니라서&lt;BR&gt;좀 불편하시면... 프린트 하신후에 보시면 되겠죠???&lt;BR&gt;아이들 옷도 있고 여성의류도 있고 화장품 등이 있습니다.&lt;BR&gt;&lt;BR&gt;(사사리베이비)&lt;BR&gt;&lt;A href=&quot;http://www.nissen.co.jp/c_item/menu_index/f_bm.htm&quot;&gt;http://www.nissen.co.jp/c_item/menu_index/f_bm.htm&lt;/A&gt;&lt;BR&gt;(사사리키즈)&lt;BR&gt;&lt;A href=&quot;http://www.nissen.co.jp/c_item/menu_index/f_kids.htm&quot;&gt;http://www.nissen.co.jp/c_item/menu_index/f_kids.htm&lt;/A&gt;&lt;BR&gt;(디지탈 카탈로그)&lt;BR&gt;&lt;A href=&quot;http://www.nissen.co.jp/digitalcatalog/index_2.htm&quot;&gt;http://www.nissen.co.jp/digitalcatalog/index_2.htm&lt;/A&gt;&lt;BR&gt;&lt;BR&gt;대충 보시면 알겠지만 일본도 아이들 옷이 어른 옷값의 1/3-1/5 정도 됩니다. 많이 싸죠?&lt;BR&gt;398엔이면 한국돈으로 3,300원 정도 합니다. 이것을 구매대행 업체들은 1만원 이상으로&lt;BR&gt;받고 있죠??? 그것도 좀 철이 지난 것으로... 1점 셋트로 하면 1,590엔 = 13,400원 입니다.&lt;BR&gt;&lt;BR&gt;동대문 시장의 옷값보다 더 쌉니다...구매대행을 시킨다고 해도 무게가 작은 것이라서&lt;BR&gt;일반항공으로 보내면 배송비 많이 안나옵니다. 옷이쟎아요... 10만원 어치 구매를 하면&lt;BR&gt;20벌은 살 수 있을텐데 그정도면 아이들 한해는 보내겠어요... *^^*&lt;BR&gt;주문하시기 전에 구매대행 견적을 제가 아프리카 카시트 주문한 패스카트에서 계산해 보세요.&lt;BR&gt;더 싸게 구매대행 가능한 업체가 있으면... 정보 공유해주시구요... ^^*&lt;BR&gt;&lt;A href=&quot;http://www.passcart.com/&quot;&gt;http://www.passcart.com/&lt;/A&gt; &lt;BR&gt;&lt;BR&gt;이거 주문하는데 그렇게 많이 일본어 아실 필요 없습니다. 제가 정리해 놓은 쇼핑일본어 참조하시면 충분합니다...ㅋㅋ&lt;BR&gt;&lt;BR&gt;- 저는 주로 한나앤더슨이나 짐보리 갭,폴로를 이용합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이번에 한나앤더슨 첨으로 이용했는데 배송도 빠르고 좋더군요.&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다만 여러번 머리아프게 영어로 이멜을 보내야 한다는 점이 절 힘들게 하더군요^^;;&lt;BR&gt;&lt;BR&gt;&lt;BR&gt;&amp;nbsp;&lt;BR&gt;&lt;STRONG&gt;* 유용한 해외구매 사이트 모음 - 직접구매 안되는 사이트&lt;/STRONG&gt;&lt;BR&gt;&lt;BR&gt;아래 브랜드들은 국내에 제품이 들어와 있는 등의 사유로 인해서 해외배송을 안하는 것 입니다. 구매대행/배송대행을 쓰거나 미국에 사는 분들에게 부탁해야지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폴로 - Ralph Lauren Polo 제품을 삼플에서 보시면 놀라운 가격표에 마음이 아픕니다. 어떻게 미국에서 파는 것보다 그렇게 많은 금액을 당당하게 받을 수 있는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생각한다면 애들 옷에는 그러면 안되죠. &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www.polo.com/&quot;&gt;http://www.polo.com/&lt;/A&gt;&lt;BR&gt;&lt;BR&gt;GAP - 국내에서는 그렇게 많은 인기를 확보하지 못했지만 꾸준한 제품입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미국에서는 별도의 Baby GAP 매장이 있죠.&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A href=&quot;http://www.gap.com/&quot;&gt;http://www.gap.com/&lt;/A&gt;&lt;BR&gt;&lt;BR&gt;Tommy - 국내에서는 나름대로 비싼 가격을 고수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진짜 쌉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짐보리보다도 더 싼 느낌이 드네요.&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A href=&quot;http://www.tommy.com/&quot;&gt;http://www.tommy.com/&lt;/A&gt;&lt;BR&gt;&lt;BR&gt;Nautica - 온라인샵은 아마존에 있습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A href=&quot;http://www.nautica.com/&quot;&gt;http://www.nautica.com/&lt;/A&gt;&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A href=&quot;http://www.nautica.com/redirect.jsp?dest=http%3A%2F%2Fwww.amazon.com%2Fnautica&quot;&gt;http://www.nautica.com/redirect.jsp?dest=http%3A%2F%2Fwww.amazon.com%2Fnautica&lt;/A&gt;&lt;BR&gt;&lt;BR&gt;올드내비 - 참 쌉니다 (동대문가격).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왜 이렇게 비싼겁니까?&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www.oldnavy.com/&quot;&gt;http://www.oldnavy.com/&lt;/A&gt;&lt;BR&gt;&lt;BR&gt;Keds - 스니커스, 샌들 같이 편안한 신발로 노팅힐에 나왔던 미샤버튼이 신고 다니던 것이라고 하네요.&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www.keds.com/&quot;&gt;http://www.keds.com/&lt;/A&gt;&lt;BR&gt;&lt;BR&gt;J. Crew - 미국, 일본, 캐나다만 배송이 됩니다.&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www.jcrew.com/&quot;&gt;http://www.jcrew.com/&lt;/A&gt;&lt;BR&gt;&lt;BR&gt;하바이아나스 - 원색의 강렬한 색채의 샌들로 유명하죠. 20$ 정도 하는 것을 랜드로바에서&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수입해서 비싸게 팔고 있죠.&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www.havaianas.com/&quot;&gt;http://www.havaianas.com/&lt;/A&gt;&lt;BR&gt;&lt;BR&gt;Nordstrom 백화점 - 역시 쇼핑은 백화점이죠.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A href=&quot;http://store.nordstrom.com/&quot;&gt;http://store.nordstrom.com/&lt;/A&gt;&lt;BR&gt;&lt;BR&gt;어반아웃피터스 - 편집매장이라고 하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유행도 빠르다고 하네요.&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www.urbanoutfitters.com/&quot;&gt;http://www.urbanoutfitters.com/&lt;/A&gt;&lt;BR&gt;&lt;BR&gt;GUESS, 베네통, Levi&#039;s 등은 온라인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지 않거나 Kids 제품을 판매하지 않습니다.&lt;BR&gt;&amp;nbsp;&lt;BR&gt;&lt;BR&gt;* 출처: 민준엄마&amp;nbsp; in 지후맘의 맘스홀릭 &lt;/div&gt;&lt;BR&gt;</description>
			<category>my bab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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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액숀가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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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ug 2008 02:52: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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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크게 뜨면 보이는 무료강의 총집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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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P&gt;최근 노동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근로자지원수강제’(근로자가 자기계발을 위해 교육과정을 수강할 경우 소정의 수강료를 근로자에게 환급해 주는 제도)로 수강료를 지원받아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자기계발 열기가 뜨겁다. 방학기간 동안 이 제도를 이용하고자 계획했지만, 지원대상이 아니거나 수강기간을 놓쳤다면 지금 컴퓨터를 켜보자. 인터넷에 접속하면 오프라인 강의와 비교해도 손색없을 정도의 높은 질을 지닌 무료 온라인 강의가 가득하다. 이에 본보에서는 자칫 무료해지기 쉬운 방학동안 이용하면 유익한 무료 온라인 강의를 소개한다. &lt;BR&gt;&lt;BR&gt;&lt;/P&gt;
&lt;p id=&quot;more23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23_0&#039;,&#039;more..&#039;,&#039;less..&#039;); return false;&quot;&gt;more..&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23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STRONG&gt;&lt;STRONG&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006699&gt;&lt;STRONG&gt;&lt;STRONG&gt;알뜰하게 컴퓨터 달인되기&lt;/STRONG&gt;&lt;/STRONG&gt;&lt;BR&gt;&lt;/FONT&gt;&lt;/DIV&gt;&lt;/STRONG&gt;&lt;/STRONG&gt;&lt;BR&gt;교육과 이미경 학우는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학기 중에는 빡빡한 학사일정 때문에 못한 영어회화 공부를 드디어 시작했기 때문이다. 이 학우는 인천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인천 사이버교육센터(&lt;A href=&quot;http://www.cyber.incheon.kr/&quot; target=_blank&gt;www.cyber.incheon.kr/&lt;/A&gt;)에서 영어회화 온라인 강의를 무료로 듣고 있다. 매일 강의를 듣고 있는 이 학우는 “강의가 우수함은 물론 음성인식 프로그램이 있어 발음 및 억양, 강세에 대한 교정이 가능한 게 장점”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 학우가 열심히 활용 중인 인천 사이버교육센터는 다양한 영역의 강좌를 보유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외국어, 컴퓨터, 공인중개사 온라인 강의는 지정된 신청기간에 수강해야 들을 수 있다. &lt;BR&gt;&lt;BR&gt;이와 같이 각 지역에서 운영 중인 교육사이트를 이용하면 질 좋은 온라인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다. 혹 해당 지역주민이 아니어서 자격이 안 될 거라 지레짐작하고 포기하는 것은 금물! 회원가입만 하면 만사 OK다.&amp;nbsp; 이런 지역의 교육사이트는 온라인 강의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컴퓨터 및 인터넷 활용 등의 IT정보화 교육에 힘쓰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각기 운영되는 교육사이트들의 콘텐츠 구성이 비슷한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lt;BR&gt;&lt;BR&gt;서울특별시의 시민인터넷교실(&lt;A href=&quot;http://cyberedu.seoul.go.kr/&quot; target=_blank&gt;cyberedu.seoul.go.kr&lt;/A&gt;)은 컴퓨터 기초·문서작성, 컴퓨터관리, 자격증대비, 홈페이지·그래픽 등 총 60여개의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전자상거래 관리사2급, 정보처리기사 필기, 네트워크 관리사 1급 등의 공개강좌는 로그인 없이도 볼 수 있는 콘텐츠다. 지정된 수강 신청기간은 없다.&lt;BR&gt;&lt;BR&gt;경기도의 무료정보화교육(&lt;A href=&quot;http://ecampus.kg21.%20net/&quot; target=_blank&gt;ecampus.kg21. net&lt;/A&gt;)도 워드나 엑셀 등의 기초 강의부터 전자상거래, 비주얼베이직6.0 등의 전문 강의까지 수준별로 보유하고 있다. &lt;BR&gt;&lt;BR&gt;서울 강남구청의 사이버정보화교육장(&lt;A href=&quot;http://cyberinfo.gangnam.go.kr/&quot; target=_blank&gt;cyberinfo.gangnam.go.kr&lt;/A&gt;)은 홈페이지 제작과정, 포토샵 활용, 플래시 웹 디자인 등을 배울 수 있다. 수강 신청기간은 다음달 10일까지 선착순 마감하므로 서두를 것! 단, 화면 왼쪽 하단에 있는 ‘이달의 오픈강좌’ 컴퓨터 일반상식과 Access 2000 강좌는 별도의 신청기간과 로그인 없이도 볼 수 있다. &lt;BR&gt;&lt;BR&gt;이밖에도 한국정보통신교육원에서 운영하는 열린IT캠퍼스(&lt;A href=&quot;http://www.it-learn.co.kr/&quot; target=_blank&gt;www.it-learn.co.kr/&lt;/A&gt;)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이 사이트는 워드프로세서나 컴퓨터 활용능력 등의 IT 관련 자격증 기출문제와 취업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관련 시험을 준비 중인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매월 25일부터 익월 10일까지 이뤄지는 수강신청기간을 기억해 둬야한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6699&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6699&gt;국제화 시대에 외국어 하나쯤 해야&lt;/FONT&gt;&lt;/STRONG&gt;&lt;/DIV&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자격증 준비와 동시에 자기계발에서 빼놓지 말아야 할 것은 바로 외국어 공부다. 요즘은 각 나라간 비즈니스가 활성화되면서 어느새 2개 이상의 외국어 구사가 필요한 시대가 오고 있다. 이런 시대를 온라인 강의로 대비해 보자. 해커스 토익(&lt;A href=&quot;http://www.hackers.co.kr/&quot; target=_blank&gt;www.hackers.co.kr/&lt;/A&gt;)은 한 유명 토익 교재의 사이트다. 알찬 메뉴들로 꾸며져 있어 교재 없이도 공부할 수 있다. &lt;BR&gt;&lt;BR&gt;경기영어마을에서 운영하는 사이버영어마을(&lt;A href=&quot;http://evcyber.gg.go.kr/&quot; target=_blank&gt;evcyber.gg.go.kr&lt;/A&gt;)은 영어에 대한 흥미와 관심도를 높이기에 제격이다. 서바이벌 잉글리시, 생활영어 동화, 영어타자연습 등으로 이뤄져 있어 학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lt;BR&gt;&lt;BR&gt;회원가입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능률교육(&lt;A href=&quot;http://www.et-house.com/html/freecont&quot; target=_blank&gt;www.et-house.com/html/freecont&lt;/A&gt;)과 EBS(&lt;A href=&quot;http://lang.ebs.co.kr/free/free_main.asp&quot; target=_blank&gt;lang.ebs.co.kr/free/free_main.asp&lt;/A&gt;)의 무료콘텐츠도 주목할 만하다. &lt;BR&gt;&lt;BR&gt;중국어는 중국어 공부하기(&lt;A href=&quot;http://basicchinese.snu.ac.kr&quot; target=_blank&gt;basicchinese.snu.ac.kr&lt;/A&gt;)를 이용하자. 이 사이트는 서울대 중문과 허성도 교수가 직접 운영하는 것으로 실제로 대학에서 강의한 &amp;lt;중국어 입문1&amp;gt; 수업을 촬영해 일반에게 동영상으로 공개하고 있다. &lt;BR&gt;&lt;BR&gt;차이넷(&lt;A href=&quot;http://www.chinet.co.kr/&quot; target=_blank&gt;www.chinet.co.kr/&lt;/A&gt;)에서는 회원가입한 사람에 한해 초급, 중급, 고급, 통·번역강좌 등을 무료로 제공 중이다. 일본어는 시사일본어사(&lt;A href=&quot;http://www.japansisa.com/bookmall/index.asp&quot; target=_blank&gt;www.japansisa.com/bookmall/index.asp&lt;/A&gt;)의 홈페이지를 이용해보도록 하자. 동영상 강의와 MP3파일을 유료 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 동영상 강의는 로그인 후에 이용할 수 있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lt;FONT color=#006699&gt;전문영역 공부로 업그레이드&lt;/FONT&gt; &lt;BR&gt;&lt;/FONT&gt;&lt;/STRONG&gt;&lt;/DIV&gt;&lt;/FONT&gt;&lt;/STRONG&gt;&lt;BR&gt;컴퓨터, 외국어 공부 외에 관심 분야의 온라인 강의로 스스로를 업그레이드시켜보자. &lt;BR&gt;&lt;BR&gt;문화콘텐츠 산업에 관심은 있었지만 학문적 지식이 부족하다 생각됐다면, 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lt;A href=&quot;http://contents.connect.or.kr/&quot; target=_blank&gt;contents.connect.or.kr&lt;/A&gt;)의 교육과정 중 수시과정으로 공부하면 좋다. 캐릭터·애니메이션·대중음반 기획, 애니메이션·캐릭터·모바일인터넷 마케팅, 문화콘텐츠론 등은 신청기간과 상관없이 수강이 가능하다. &lt;BR&gt;&lt;BR&gt;온라인 강의를 목적으로 짜임새 있게 만들어진 콘텐츠 말고도, 오프라인 강의를 촬영해 게재한 강의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lt;BR&gt;&lt;BR&gt;KT&amp;amp;G 상상마당(&lt;A href=&quot;http://www.sangsangmadang.com/&quot; target=_blank&gt;www.sangsangmadang.com/&lt;/A&gt;)에서 운영하는 포토스쿨(메인 페이지 상단 메뉴 중 ‘사진’ 클릭)과 마케팅스쿨(메인 페이지 맨 오른쪽 하단 메뉴)이 그것이다. 두 과정 모두 일정시기에 학생들을 모집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때 이뤄졌던 강의를 찍은 동영상을 ‘강좌 다시보기’ 게시판에 게재해 일반인들도 열람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포토스쿨의 ‘사진특강’ 코너에서는 유명 사진작가인 김중만과 동양인 최초 내셔널지오그래픽 편집장인 에드워드 김의 특강을 볼 수 있다. &lt;BR&gt;&lt;BR&gt;이밖에도 교양 및 취미를 위한 무료 온라인 강좌도 많다. 여성부에서 운영하는 교육 사이트인 위민넷(&lt;A href=&quot;http://www.women-net.net/&quot; target=_blank&gt;www.women-net.net/&lt;/A&gt;)의 사이버캠퍼스에서는 어학 및 IT 강좌뿐만 아니라 디지털카메라활용, 생활 속의 향기요법, 선물포장, 생활 수지침, 테디베어 강좌, 네일아트 강좌, 퀼트기초과정 등도 게재하고 있다. 이 강좌 역시 시기에 관계없이 수강할 수 있다. &lt;BR&gt;&lt;BR&gt;부산광역시는 사이버지식강좌(&lt;A href=&quot;http://www.busan.go.kr/open_content/life/education/cyber_edu/index.html&quot; target=_blank&gt;www.busan.go.kr/open_content/life/education/cyber_edu/index.html&lt;/A&gt;)를 통해 조선시대의 역사와 문화, 식생활과 건강, 중국신화의 이해 등의 강의로 지역주민들의 교양 함양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 강의들은 회원가입 없이 수강할 수 있으며, 국내 유수의 대학 교수가 직접 강의한 것으로 그 수준과 질이 우수하다.&lt;BR&gt;&lt;BR&gt;&lt;BR&gt;이유미 기자&lt;/div&gt;&lt;/DIV&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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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액숀가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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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Jul 2008 17:59: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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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살려면 지금, 팔려면 2009 년 이후에 (soft ball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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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집 살려면 지금, 팔려면 2009 년 이후에 (soft ballet) &lt;BR&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d41a01&gt;&lt;STRONG&gt;&quot;부동산투기 억제를 위해 필요하다면 헌법상 대통령에게 부여된 긴급명령권을 발동해서라도 반드시 뿌리뽑겠다.”&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최근 들어본 듯한 말인데, 실은 16년 전 노태우 당시 대통령이 한 말이다. 그는 과세를 강화해 양도세율을 60%로 높였는데도 실효를 거두지 못하자 이같이 결연한 의지를 천명했다. &lt;BR&gt;그 직후인 1989년 4월 노태우 정부는 분당, 일산 등 신도시 건설계획을 발표했다. &lt;BR&gt;&lt;BR&gt;
&lt;p id=&quot;more22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22_0&#039;,&#039; more.. &#039;,&#039; less.. &#039;); return false;&quot;&gt; more.. &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22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그리고 불과 7개월 만에 분당 신도시 아파트를 분양했다. &lt;BR&gt;전광석화 같은 조치와 함께 아파트 당첨자와 계약자, 입주자가 동일인이 아니면 당첨을 무효화하고, 상습투기자 명단을 네 차례에 걸쳐 공개했다.&lt;BR&gt;그러나 아파트 값은 올랐다. 5개 신도시에서 아파트 수십만 가구를 분양했지만 아파트 값은 1991년 4월까지 상승했다. &lt;BR&gt;&lt;BR&gt;이 얘기를 서두로 꺼낸 이유는 요즘 주택시장 동향이 아파트 값 파동을 겪던 1987~91년과 닮았기 때문이다. &lt;BR&gt;시중에 부동자금이 풍부하고, 주택수요가 증가해 수급 불균형이 발생했다는 점, 투자수요를 억제하기 위해 주택청약제도를 여러 차례 손질한 점이 그렇고, 아파트 분양권 전매금지 시점도 비슷하다. &lt;BR&gt;&lt;BR&gt;수요가 집중된 강남지역을 대체할 주거지 개발을 서두른 것도 같다. &lt;BR&gt;각종 주택가격 안정대책과 수도권 신도시 건설계획을 발표한 것, 1가구 2주택 소유자에 대한 과세를 강화하고, 양도세율을 60%로 높인 것도 빼닮았다. 열 손가락으로도 다 꼽지 못할 만큼 많은 대책을 발표했지만 기대만큼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 &lt;BR&gt;&lt;BR&gt;대책이 발표될 때 잠시 안정됐을 뿐이다. 정부의 주택정책을 믿고 아파트를 판 사람은 큰 손해를 봤고, 값이 떨어지길 기다리던 사람은 가격이 올라 낭패를 봤다.지금은 어떤가. 비슷하다. 판교 신도시 분양을 앞두고 07, 2월부터 서울 강남, 경기도 분당, 용인의 아파트 값이 크게 올랐다. &lt;BR&gt;&lt;BR&gt;주택가격을 안정시키려 개발하는 판교 신도시가 오히려 가격 상승의 기폭제가 된 것이다. 채권입찰제 실시로 판교 신도시 중대형 아파트 분양가가 평당 2000만원을 웃돌 것이라는 예상에, 강남과 분당지역 아파트 값이 큰 폭으로 올랐다. 결국 정부는 일괄 분양 계획을 발표한 지 불과 4개월 만에 주택정책을 재검토해야 했고, 주택가격 안정을 최우선 정책목표로 내세운 노무현 정부에 대한 불신감만 커졌다.&lt;BR&gt;&lt;BR&gt;신도시 효과 2009년 이후필자가 예상컨대 노무현 대통령이 “하늘이 두 쪽 나더라도 부동산만은 확실히 잡겠다”며 &lt;BR&gt;강력한 의지를 밝힌 8·31 대책 역시 집값 잡는 ‘매’가 되기 어려울 것 같다. 가격 상승을 막는 일시적인 조치일 뿐이다. &lt;BR&gt;&lt;BR&gt;세금을 무겁게 매겨도 아파트 값은 오르게 돼 있다. &lt;BR&gt;아파트 값이 오르면 불로소득을 세금으로 환수하기 위해 정부는 과세를 강화한다. 양도세율을 상향 조정하?세금부담이 늘어나 매매차익이 줄어들기 때문에 투자수요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lt;BR&gt;그러나 양도세는 파는 사람에게 부과되기 때문에 늘어난 세금이 부담스러워 팔려고 하지 않을 경우, 매물 부족 현상이 나타난다. &lt;BR&gt;자연히 호가도 오른다.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이다.&lt;BR&gt;게다가 늘어난 세금보다 아파트 값이 더 오를 것이라는 기대심리가 높아지면 매물 부족 현상이 더욱 심해진다. &lt;BR&gt;&lt;BR&gt;아파트 값이 오르는 또 다른 요인은 쾌적한 환경에서 살고 싶어하는 주거욕구다. &lt;BR&gt;요즘 강남의 변화상은 하루가 다르다는 것을 실감케 한다. &lt;BR&gt;획일적으로 지어진 낡은 아파트가 고층아파트로 재건축되고, 상업지역에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선다. &lt;BR&gt;이는 20~30년 주기로 이뤄지는 재건축 사이클이 시작됐음을 의미한다.&lt;BR&gt;&lt;BR&gt;주(住)테크를 하기 위해서다. 집도 넓혀 가고 시세차익도 챙길 수 있으니, 도랑 치고 가재 잡는 격이었다. 이러한 주거이동은 4~5년을 주기로 이뤄졌다. 동부이촌동에서 여의도로, 여의도에서 강남으로, 강남에서 수도권 신도시로 옮겨가는 것이 하나의 패턴이 되었다.&lt;BR&gt;필연적으로 중대형 아파트 수요가 증가할 수밖에 없다. &lt;BR&gt;&lt;BR&gt;통계청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월 평균소득이 300만원이 넘어 자기능력으로 주택을 구입할 수 있는 고소득 가구가 전체 가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lt;BR&gt;&lt;BR&gt;주택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심리가 강하고 예상수익률이 인상된 금리보다 높다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lt;BR&gt;더욱이 금리 인상폭이 작다면 금융비용 부담과 투자심리 위축효과가 크지 않아 주택가격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lt;BR&gt;&lt;BR&gt;강남 아파트 값을 안정시키기 위해선 재건축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 &lt;BR&gt;재건축 용적률을 높이고, 소형 평형 의무공급 비율을 낮춰 중대형 아파트의 공급을 확대해야 한다. 서울은 택지가 바닥났기 때문에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해선 용적률을 높이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이 없다. &lt;BR&gt;품질이 좋은 새 아파트로 주거이동이 이뤄져야 하고, 중대형 아파트 공급이 증가해야 한다. &lt;BR&gt;이 두 가지를 충족시키지 않으면, 주택거래허가제를 실시한다거나 탄력세율을 적용해 양도세율을 82.5%까지 높인다고 해도 아파트 값을 안정시키지 못한다.&lt;BR&gt;&lt;BR&gt;상식적으로 볼 때 주거수준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한국의 주택가격 상승률이 더 높아야 하는데 오히려 주거 환경이 좋은 선진국의 주택가격이 더 많이 오른 것이다.주택가격에 정가(定價)는 없다. &lt;BR&gt;&lt;BR&gt;그리고 단기간에 수급 불균형을 개선할 수 없기 때문에 서울 아파트 값은 2009 년 이후까지 오를 것이다. 요인은 다음과 같다.&lt;BR&gt;&lt;BR&gt;&lt;FONT color=#d41a01&gt;첫째, 강남의 기존 아파트 대부분이 입주한 지 20년이 넘어 신축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넘친다. &lt;/FONT&gt;그리고 주거환경이 좋은 강남지역에서 살려는 대기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새 아파트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데 재건축 규제를 강화하면 공급물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재건축을 추진하는 아파트의 희소가치가 높아지게 된다. &lt;BR&gt;&lt;BR&gt;&lt;FONT color=#d41a01&gt;둘째, 서울의 주택공급 실적이 2002년 이후 해마다 크게 감소하고 獵? 2002년에 15만9767가구를 공급했는데 2003년 11만5755가구, 2004년 5만8122가구로 공급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lt;BR&gt;&lt;/FONT&gt;&lt;BR&gt;&lt;FONT color=#d41a01&gt;셋째, 인구증가율이 낮아졌지만 35~64세의 중·장년층 인구비중은 계속 확대되고 있다.&lt;/FONT&gt; &lt;BR&gt;따라서 중·장년층 인구비중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은 주택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lt;BR&gt;&lt;BR&gt;&lt;FONT color=#d41a01&gt;넷째, 투기과열지구에서 재건축을 추진하는 아파트는 전체 공정의 80% 이상 진척된 후 일반 분양하도록 한 것도 가격 상승 요인이다. &lt;/FONT&gt;후분양제는 선(先)분양제에 비해 분양시점을 늦추는 것이기 때문에 아파트 입주 및 공급물량이 감소하는 것은 아니다. &lt;BR&gt;&lt;BR&gt;아파트 값은 정부 대책이 발표되면 투자심리가 위축돼 잠시 안정되다가 다시 오르는 계단식 상승세를 보인다. 그러다 정부의 주택정책에 대한 불신감이 커지면 정책효과가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거침없이 오른다. &lt;BR&gt;계단식으로 오르는 상승국면과 거침없이 오르는 파동국면을 거쳐 가격상한선까지 오르게 된다. 2009 년까지 서울시 전체 아파트 평균 평당 가격은 2060만원까지 올라갈 것이다. 현재는 1160만원 수준이다.&lt;BR&gt;아파트를 사려면 지금 사라. 팔려면 2009 년 이후에 팔아라&lt;BR&gt;&lt;BR&gt;&lt;BR&gt;자료출처: 문성주님의 富로그 &lt;BR&gt;&lt;BR&gt;&lt;/div&gt;&lt;BR&gt;&lt;BR&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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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액숀가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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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Jul 2008 16:18: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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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가 되는 특별하면서 평범한 원칙 -예산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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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한 살 두 살 나이가 들어가면서 세월의 흐름을 타고 어깨에 내려앉는 현실의 무게를 부인하기 어렵다. 결혼을 해 아이를 낳고 내 집을 마련하고 노후를 위한 자산을 불려가는 과정이 공식처럼 딱 떨어지는 쉬운 길이라면 좋으련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달아가는 과정을 거치면서 철없던 20 대에서 가졌던 오만함은 어느덧 점차 겸손함으로 바뀌게 된다. &lt;BR&gt;&lt;BR&gt;&lt;/P&gt;
&lt;p id=&quot;more21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21_0&#039;,&#039; more.. &#039;,&#039; less.. &#039;); return false;&quot;&gt; more.. &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21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또한 산다는 것이 얼마나 치열한 것인가도 알아진다. 세상은 결코 자신의 노력 없이 그냥 살아지는 곳이 아니란 것을 곱씹으며 현실의 무게를 조금이라도 가볍게 하려 부자가 되기를 갈망하게 된다. 미래의 재정적인 불안감을 없애줄 수도 있고, 좀 더 폼 나는 삶을 살아가게 해 줄 수 있을 것만 같은 도구의 하나인 탓이다. &lt;BR&gt;&lt;BR&gt;힐튼가의 상속녀 ‘페리스 힐튼’이 화장을 할 때마다 얼굴에 300만 원이란 비용을 들이는 것에 대해 비난하기도 하고 기부를 선택한 빌게이츠나 워렌버핏을 본받아야 그것이 진정한 부자의 도리라고 하면서도 한편에서는 극도의 사치를 감당할 수 있는 자산이 구축되어 있다는 것에 대해 부럽다는 것이 평범한 사람들의 솔직한 심정일 것이다. &lt;BR&gt;&lt;BR&gt;그러나 부자가 된다는 것이 생각만큼 쉬운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테크 관련 책자들이나 인터넷 등에는 대출을 이용하여 단기간에 성공한 수많은 사례들이 넘쳐난다. 몇 백 만원으로 시작해 10억을 만든 사람들이 극히 일부란 것에 대해 깊은 고민 없이, 거기에 자극을 받은 사람 중 일부는 차근차근 밟아나가는 과정을 생략하려 한다. 적금을 들고 청약저축을 부으며 착실하게 단계를 밟아나가기보다는 재테크 고수들의 조언을 발판 삼아 대출을 이용해 단기간 내 투자수익을 얻으면 부자가 된다고 여기는 모습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뿌리 없는 나무는 그 생명력을 과시하면서 우거질 수 없는 것이 자연의 순리이듯 욕심이 앞서면 자칫 투자 손실로 이어지기 십상이다. &lt;BR&gt;&lt;FONT color=#0000ff&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2f0fe&quot;&gt;&lt;STRONG&gt;&lt;BR&gt;&lt;BR&gt;수입 안에서 지출하고 반드시 남아야 한다.&lt;/STRONG&gt; &lt;BR&gt;&lt;BR&gt;&lt;/FONT&gt;&lt;/FONT&gt;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켜져야 하는 원칙이 있다. 수입 안에서 지출하고, 버는 범위 내에서 사용하되 남아야 한다는 평범하기 이를 데 없는 원칙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상 생활 속에서는 제대로 지켜지지 않을 때가 많다. 강한 소비의 유혹을 이겨내기가 힘든 탓이다. &lt;BR&gt;&lt;BR&gt;경제학에서는 꼭 있어야 하는 것, 꼭 필요한 것은 필요(Needs)라고 하고, 그냥 갖고 싶은 것은 욕망(Wants)이라고 한다. 불필요한 욕망을 잠재우려해도 우리 주변 곳곳에 욕망을 자극하는 요소들이 가득하니 쉽지 않다. 잡지, TV 광고는 물론 사람들이 즐겨보는 드라마 속에서까지 PPL 광고(영화나 드라마의 소품으로 등장하는 광고 목적의 상품)에도 심리적으로 욕망을 자극 하는 요소들이 감춰져 있어 우리를 교묘하게 자극한다. 길을 걷다가도 느껴지는 스타벅스의 커피향도 발목을 잡아 ‘문화를 판다’는 캐치플레이를 가진 매장의 안락함을 느끼기는커녕 어이없이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테이크 아웃’의 비싼 커피를 먹게 되는 등 우리의 모든 눈길이 닿는 곳에 욕망을 자극하는 요소들로 가득하다. &lt;BR&gt;&lt;BR&gt;자판기의 200원짜리 커피를 마시든 휘핑크림 가득한 5천원짜리를 마시든 개인의 선택일 뿐이니 관여할 바는 아니다. 하지만 ‘소비’라는 욕망의 지속은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미래의 가처분 소득까지 미리 다 써버리는 악순환의 구조를 만든다는 것을 지적할 수는 있다. &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aed&quot; color=#ff0099&gt;&lt;FONT color=#8f0197&gt;&lt;BR&gt;&lt;BR&gt;부자의 꿈은 불필요한 소비의 욕망을 이겨내는데서 출발한다&lt;/FONT&gt;.&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소득의 한정성을 가진 사람들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힘들더라도 현재의 가처분 소득에서 잉여자금을 만들어 미래의 가처분 소득을 늘려주는 공식에 충실해야 하기 때문이다. &lt;BR&gt;&lt;BR&gt;예산을 짜면 소비 욕망을 잠재우는데 도움이 된다. 불필요한 욕망을 억제하기 위해서 예산을 세우는 것이 크게 도움이 된다. 예산을 짠다는 것은 합리적인 소비생활의 기초가 된다. &lt;BR&gt;&lt;BR&gt;“쥐꼬리만한 월급으로 낭비할 돈이 뭐가 있다고....”, &lt;BR&gt;&lt;BR&gt;“대충 절약하면 되는거지! 뭘 복잡스럽게...”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lt;BR&gt;&lt;BR&gt;그러나 그렇지 않다. 예산을 세웠을 때와 세우지 않았을 때는 분명 차이가 진다. 현재 수중에 있는 현금을 바탕으로 앞으로 앞날의 현금 흐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은 마음 자세부터달라질 수밖에 없다. &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ef4c4&quot; color=#767173&gt;&lt;BR&gt;&lt;BR&gt;소비 패턴을 파악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적어도 한 달간은 일주일 단위로 사용한 돈의 목록과 지출 내역을 꼼꼼히 기록하자. 이때 가계부를 활용하면 더 좋다. 이것을 바탕으로 줄일 수 있는 비용을 최대한 계산해낸 뒤 년 간 모을수 있는 최대치의 액수를 산출해야 한다. 모아진 돈을 어떻게 현명하게 활용하는가는 그 다음의 문제이다. &lt;BR&gt;&lt;BR&gt;일단 목표가 정해지면 나이나 생활의 규모와 관계없이 정해진 범위 내에서 생활하는 것은 습관화해야 한다. 모자라면 모은 돈을 헐어내기 보다는 야간의 대리 운전, 학생들의 학습지도, 주말의 할인 매장 등에서의 아르바이트 등 투잡스를 해서라도 소득을 늘리는 방법도 고려해보자. 필자도 과거에 투잡스 경험이 있어 그것이 생각처럼 쉽지 않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그 과정 속에서 돈의 소중함에 대해 되새기곤 했었다. 힘들게 벌어본 사람은 절약이 몸에 밸 수밖에 없다.&lt;BR&gt;&lt;BR&gt;이것이 돈을 제대로 관리하기 위한 재무설계의 기본적인 원칙인 동시에 부자로 가기 위한 첫걸음이다. 예산을 짜면 예산 내에서 소비를 결정짓게 되므로 그때그때 충동적인 판단으로 돈에 끌려 다니게 되는 것이 아니라, 돈을 조정할 수 있게 된다. &lt;BR&gt;&lt;BR&gt;수많은 투자의 귀재들이 ‘돈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부자로 만든다.’고 하는 것을 명심하자. &lt;BR&gt;&lt;BR&gt;&lt;BR&gt;&lt;BR&gt;조혜경. 경제칼럼리스트&lt;BR&gt;&lt;BR&gt;&lt;BR&gt;&lt;/div&gt;&lt;BR&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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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액숀가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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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Jul 2008 16:06: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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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람이 얼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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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actionmask.com/textcube/attach/1/110406708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5&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이쁜 우리 &#039;&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하람&#039;&lt;/STRONG&gt;&lt;/FONT&gt;이.&lt;BR&gt;처음 만날때는 하나의 점으로밖에 안보이더니&lt;BR&gt;이제 제법 사람다워지고 있다.&lt;BR&gt;아직도 갈길이 멀지만,&lt;BR&gt;&lt;FONT color=#d41a01&gt;&lt;STRONG&gt;사랑한다.&lt;/STRONG&gt;&lt;/FONT&gt; 하람아.&lt;BR&gt;&lt;/DIV&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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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Jul 2008 13:02: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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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 250만원 봉급자의 1억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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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BR&gt;&lt;STRONG&gt;&lt;FONT size=2&gt;월 250만원 봉급자의 1억 만들기&lt;/FONT&gt;&lt;/STRONG&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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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COLOR: #666666; PADDING-TOP: 2px&quot; bgColor=#c0c0c0&gt;&lt;FONT face=굴림&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0082445&quot; width=500 height=400 LocalFile=&quot;yes&quot; omload=&quot;ResizeImage(this)&quot;&gt;&lt;BR&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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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COLOR: #9e0039&quot;&gt;&lt;B&gt;현재 재정상황부터 정확히 기록...월 150만원 이상 5년간 꾸준히 저축해야&lt;/B&gt;&lt;/SPAN&gt;&lt;BR&gt;&lt;BR&gt;33살 직장인 권씨는 월 250만원(세후) 정도의 급여를 주는 회사에 다니고 있다. 주위에서 ‘재테크 재테크’ 해서 자신도 투자 할 투자처를 찾고 있지만 쉽지 않다. 그래서 우선 목표를 세웠다. 5년 안에 1억 만들기. 목표를 세우면 더 아낄 수 있을 것 같고 1억을 모으고 나면 5억, 10억 만들기는 쉽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lt;BR&gt;&lt;BR&gt;직장인들 중에는 재테크를 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못한다는 사람이 대다수다. ‘돈이 돈을 불린다’ 라는 말이 있지만, 큰 돈을 벌 기회가 와도 못 버는 이유는 바로 seed money(쌈지돈)이 없기 때문이다. 권씨처럼 1억 만들기 목표를 세우지만, 현실적으로는 5년에 1억은 사실 힘들다. 그러나, 포기하기에는 이르다. &lt;BR&gt;&lt;BR&gt;
&lt;p id=&quot;more19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19_0&#039;,&#039; more.. &#039;,&#039; less.. &#039;); return false;&quot;&gt; more.. &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19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권씨의 경우라면 먼저, 현재 재정상황을 정확히 기록하는 것이 우선이다. 내가 한 달에 버는 소득이 얼마인지, 그리고, 한 달에 내가 쓰는 돈이 얼마인지, 적어봐야 한다. 가계부에 꾸준히 5년 동안 기록한다는 계획이 처음 시작이다. 가계부 쓰는 것을 한심한 사람들이나 쓰는 거라 생각한다면 돈 모을 생각도 접어 두는 편이 낫다. 5년 후에 1억 만들기가 말처럼 쉽지는 않다. 남들이 생각하기에 한심해도 계획적으로 아껴야 돈을 모을 수 있다. &lt;BR&gt;&lt;BR&gt;5년에 1억을 만들기 위해서는 150만원 이상(정확히는 1,536,500원)은 넣어야 한다. 이 금액은 적금의 평균금리인 4% 정도를 세금(16.5%)까지 고려해서 계산한 것이다. &lt;BR&gt;&lt;BR&gt;가게부나 재무상황표로 기록해보면, 현재 지출할 수 있는 금액 중 아낄 수 있는 것이 나온다. 권씨처럼 250만원을 버는 사람이 꾸준히 5년 동안 150만원 이상을 저축하기란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어려운 만큼 결실은 있다. &lt;BR&gt;현재 저축할 수 있는 최대의 금액에 대하여 적금을 들자. 그런데, 그냥 적금이 아니라, 장기주택마련저축과 주택청약저축이나 부금 등 비과세인 상품으로 먼저 가입하는 것이 좋겠다. &lt;IMG border=0 src=&quot;http://mztag.ad-indicator.com/ant_ams?corpid=3141&amp;amp;secid=8649&amp;amp;spid=103676&amp;amp;tag=1&quot; width=1 height=1 frameborder=&quot;0&quot; scrolling=&quot;no&quot; marginwidth=&quot;0&quot; marginheight=&quot;0&quot;&gt;&lt;BR&gt;&lt;BR&gt;우선 비과세상품에 대해 알고가자. 일반상품의 경우 저금한 금액의 이자에 16.5%의 세금이 붙는다. 세금우대상품의 경우 10.5%의 이자가 붙는다. 비과세는 말 그래도 세금이 없는 상품이다. 같은 금리를 말하는 상품이라고 해도 가장 금리가 크다. &lt;BR&gt;&lt;BR&gt;예를 들어, 일반 금융기관에서 3년짜리 정기적금을 가입하고, 3년동안 꾸준히 50만원을 넣었다고 가정해보자. 그러면, 3년 뒤의 원금은 1천8백만원이고, 금리가 5.00%라 가정하면, 19,158,563원을 받을 수 있다. 그런데, 비과세 상품이었다면, 19,387,500원이 되니까, 228,937원이 차이가 난다. &lt;BR&gt;&lt;BR&gt;장기주택마련저축은 4.8%대로 금리도 꽤 높은 편이다. 또한, 근로소득이 있는 세대주로 배우자 또는 부양가족이 있을 경우 불입금액의 40%까지 소득공제도 가능하다. 단 장기주택마련저축과 펀드는 만 18세 이상으로 주택이 없거나 공시가격 3억 원 이하면서 국민주택 규모(전용면적 85m²) 이하인 주택 1채를 소유한 가구주만 가입할 수 있다.지난해까지는 가구주만 이 기준에 해당하면 가입할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같이 사는 가족까지 가입 요건을 따지므로 유의해야 한다. &lt;BR&gt;&lt;BR&gt;어쨌든 권씨처럼 5년안에 1억 모으기의 목표를 세운 직장인이라면, 월 100만원은 비과세 상품인 장기주택마련저축에, 그리고 여력이 생기면, 주택청약저축순으로 가입하면 될 듯 하다. &lt;BR&gt;&lt;BR&gt;그렇다면, 권씨가 전문가의 조언과 자신의 노력으로 5년 안에 1억을 만들었다면 그 다음 재투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재테크 전문가들의 1억 투자방법은 어떻게 될지 조언을 정리하면, 은행 적립신탁, 전환사채, 세금우대 활용 등이다. &lt;BR&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9e0039&quot;&gt;&lt;B&gt;적립식 목적신탁에 세금우대 가입&lt;/B&gt;&lt;/SPAN&gt;&lt;BR&gt;&lt;BR&gt;1억원이 있다면 세 가지 상품에 고루 나눠 투자하는 것이 첫 번째 전문가가 추천하는 방법이다. &lt;BR&gt;&lt;BR&gt;우선, 안정적으로 고수익을 올리기 위해 은행의 적립식 목적신탁에 세금우대로 가입한다. 1인당 세금우대 한도가 1천8백만원이므로 자신과 처의 명의로 각각 1천8백만원씩 3천6백만원을 예치한다. 만기는 18개월. 확정금리 상품이 아닌 실적배당이지만 현재 이율은 연 13.5% 수준으로 금융기관중 최고다. &lt;BR&gt;&lt;BR&gt;그 다음은 고수익 투자용으로 전환사채 (CB)에 3천만원 정도를 투자한다. 채권과 주식의 양면성을 가진 전환사채는 최소한의 이율을 보장해주는 안정적인 투자수단이다. 주가 하락기에 주식으로 전환하지 않고 만기까지 갖고 있으면 미리 정해진 만기보장 수익률을 받을 수 있다. 주가가 오르면 주식으로 바꿔 높은 수익을 올릴 수도 있다. 나머지는 언제든지 입출금이 가능한 초단기 고수익상품에 가입한다.&lt;BR&gt;&lt;BR&gt;두 번째 방법은 비과세저축과 월복리신탁을 활용하는 방법이다. 우선, 주식저축 한도까지 1천만원에 가입한다. 비과세 주식저축은 연간 저축액의 5%에 해당하는 세액공제를 받는 것이 장점이다. 무조건 5%의 수익률을 안고 시작하며 주식투자를 하지 않아도 5%의 이자를 받을 수 있어 세액공제를 합쳐 연 10%의 확정수익을 올릴 수 있다. &lt;BR&gt;&lt;BR&gt;다음은 은행 세금우대 특판정기예금에 부부 각자의 명의로 1천8백만원씩 3천6백만원을 들고, 5천만원은 월복리신탁에 투자한다. 예치기간은 최소한 1년6개월이며 한도는 없다. 연 배당률이 12.3∼12.7%로 복리로 환산한 수익률은 13.0∼13.5%가 된다. 나머지 4백만원은 유동성 확보차원에서 단기상품에 운용한다. &lt;BR&gt;&lt;BR&gt;세 번째는 금융상품 기간을 이용한 방법. 1억원을 굴리는 방법은 기간별로 다르다. 1년6개월 이상은 중장기 투자에는 은행의 적립식 목적 신탁이 가장 좋다. 금리와 절세 측면에서 다른 금융상품에 비해 월등하기 때문이다. 적립식 목적신탁의 이자율은 은행마다 차이가 있지만 현재 연 13% 정도로 월복리로 가입하면 수익률이 연 13.8%에 이른다. 적립식 목적신탁은 반드시 세금우대로 가입한다. 이자 소득에는 항상 세금이 따라다니게 마련이지만 세금우대 상품의 세율은 이자소득의 10.5%로 일반 상품의 16.5%보다 훨씬 유리하다. &lt;BR&gt;&lt;BR&gt;비과세 가계신탁은 이율(연 14%정도)도 높고 3년이상 예치하면 이자소득에 대한 세금이 전액 면제된다. 단 1세대 1통장에 한한다. 1년6개월 미만은 은행의 시장금리부 확정예금, 상호신용금고의 복리식 정기예금이 유리하다. 시장금리부 확정예금은 실세금리에 연동, 가입당시의 금리를 만기까지 보장하므로 장래의 금리하락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세금우대 혜택을 받기 위해선 1년이상 가입해야 한다. &lt;BR&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9e0039&quot;&gt;&lt;B&gt;대학교 앞 오피스텔 이용한 고정수익&lt;/B&gt;&lt;/SPAN&gt;&lt;BR&gt;&lt;BR&gt;마지막으로 부동산이다. 1억 정도라면 부동산 투자에도 무리가 없다. 대학교 앞 원룸 오피스텔도 괜찮을 듯 싶다. 특히 최근 서울 한남동에 있던 단국대학교의 경우, 용인 죽전으로 본교가 완전 이전하면서 아파트밖에 없는 주변상권 때문에 학생들의 자취시설 부족으로 월세가 천정부지다. 5천만원정도면 작은 소형원룸 하나를 구입할 수 있다. 월세가 55~65만원 수준이라 1억이면 오피스텔 2개를 구입해 월세 100~120만원 정도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매각 할 때도 주변에 내년 정부공용청사가 들어와 유리하다. &lt;BR&gt;&lt;BR&gt;&lt;BR&gt;&lt;BR&gt;출처: 모네타 궁금양님의 글&lt;/div&gt;&lt;BR&gt;&lt;BR&gt;&lt;/FONT&gt;&lt;/DIV&gt;&lt;/DIV&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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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액숀가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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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ul 2008 18:28: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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